XPIN, DePIN + PayFi 성격의 글로벌 eSIM 프로젝트
✔️ XPIN 이란?
- 중앙화 구조와 비싼 요금, 데이터 주권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으로 탄생한 탈중앙화 무선 네트워크 플랫폼
- AI 에이전트를 통해 네트워크를 최적화하며, 이를 통해 스테이킹 및 보상 획득 가능
- 단순히 인터넷 연결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의 온체인 신원(DID) 역할로 확장하는 글로벌 인프라
- 토큰인 $XPIN은 이미 나온 상태로, FDV 205M, MCAP 36.5M / 선물은 바낸 바이빗 비트겟 게쿠멕, 현물은 바낸알파+게쿠멕 정도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 핵심제품 - XPIN Global eSIM
- XPIN의 GLOBAL eUSIM은 전세계 149개국을 커버하며, 나라별 국제로심 비용을 없애고 AI 기반으로 현지에서 가장 안정적인 신호를 찾아 네크워크를 자동으로 연결해줍니다.
- 이게 꽤 재밌는 부분인데.. 원래 기존 웹3에도 이심을 활용하려는 프로젝트들이 좀 있는 편인데 찾아보다보니 XPIN의 장점이 분명히 있다고 느껴졌어요. 그게 뭐냐면.. '요금'.
✔️요금에 대해 조금 TMI
- 여행다니면서 나라마다 새로 로밍을 하게 되는 경우엔 비용이 이중으로 드는 편이고, 그 요금이 무시못할 수준인데 XPIN의 경우는 타 웹3 eUSIM 대비 저렴한걸 넘어 웹2 요금이랑 비교해도 경쟁력이 좋더라고요. 아시아 지역 일주일 8.7불정도로, 무제한플랜도 충분히 가격이 좋고, 더 매력있다고 느낀건 데이터 종량제 요금제.
한번 등록하면 30일동안 쓸 수 있는 1GB(2불), 10GB(9불), 30GB(27불) 이런 식으로 구간별로 조금씩 저렴해지는 종량제 요금이 굉장히 괜찮은 단가라고 느껴지네요.
✔️ 실제로 조금 써봤더니
- 사실 레딧이며 트위터며 뒤져봐도 참고할만한 후기가 많진 않아서 직접 솔라나폰을 이용해서 개통해본 결과, 한국 기준 LGT가 속도 이상없이 잘 잡히고, 데이터 사용이 가능한 것도 확인했어요.
- 한국에서 쓰다가 일본으로 넘어가면 추가요금이나 로밍절차등이 없이 바로 일본 망이 잡히고, 다시 거기서 태국으로 넘어가면 또 태국 망이 잡히는 식으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조만간 한번 본격적으로 실사용을 해볼 예정.
혹시나 해킹등의 염려는 없는지 제미나이랑 꽤 토의해봤지만 큰 문제는 없을듯 하며, 그럼에도 모르니까 그냥 솔라나폰에서 서브용도 + 핫스팟 정도로 써보고, 난중에 후기남겨볼게요.
광고긴 하지만, 찾아보다보니 현재 가격 기준 꽤 경쟁력이 있는 상품으로 보입니다. 본인처럼 한번 나갈때 이나라 저라나 찝적대는거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더 좋을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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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