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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아이고 배부르니까 졸리노 왜 마그마는 유동성 공급자(LP)를 단순한 사용자가 아니라 구조의 일부로 볼까? LP는 그냥 토큰을 예치하고 수익을 받는 사용자가 아니라 사실상 변동성·IL·가격 왜곡 리스크를 직접 감당하는 주체에 가까움 ㅇㅇ 그런데 기존 DeFi 구조에서는 이 리스크를 대부분 LP 개인의 몫으로 남겨두었었음 보상은 고정돼 있고 위험은 시장 상황에 따라 커지는데도 불구하고 ;;;;;;; 내가 넣으라고 협박함? 이거랑 똑같은거죠 그런데 마그마는 이걸 그렇게 보는 게 아니라 리스크를 지는 주체라면, 구조적으로 보호받아야 한다고 하고 장치를 마련하는거임 그래서 • 변동성에 반응하는 Dynamic Fees로 리스크를 가격에 반영하고 LP를 거버넌스 구조 안으로 끌어들여 단순 사용자보다 공동 설계자에 가까운 위치에 두는 것 LP를 단순 <기능 이용자>가 아니라 프로토콜의 안정성의 핵심 구성원으로 보는 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