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BITMAN X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취합 및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광고 문의
teleg
  • 전체보기
  • 뉴스/정보
  • 현물/선물트레이딩
  • 에어드랍/이벤트
  • 상장관련
viewCount2
2달 전
[빗썸 오지급 물량 중 130억 규모 미회수...80여 명 이미 '현금화']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60조 원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잘못 지급한 이후 비트코인 125개, 130억 원어치가 아직 회수되지 않고 있다고 SBS가 보도했다. 확인 결과 80명 넘는 사람들이 잘못 지급된 비트코인을 이미 현금화한 걸로 파악됐다. 사고를 인지한 빗썸이 조치에 나서기 전에, 비트코인을 판 대금을 연결된 개인 계좌로 이체한 규모가 약 30억 원, 원래 있던 자신의 예치금과 합쳐 다른 가상 화폐를 산 경우가 1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빗썸은 해당 가입자들을 접촉해 판매 대금을 돌려달라고 설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35849&plink=ORI&cooper=NAVER
SBS NEWS
[단독] 80여 명 이미 '현금화'…130억 원 규모 '미회수'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60조 원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잘못 지급한 이후 비트코인 125개, 130억 원어치가 아직 회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가 확인해 보니까 80명 넘는 사람들이 잘못 지급된 비트코인을 이미 현금화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shampoo1004/89642/5786471823313669800
목록으로 돌아가기텔레그램 링크 바로가기
이전 - 🗞 비트코인 반등세…10X 리서치, 추가 조정 가능성...다음 - BTC $71,000 하회 ______ 코인니스 마켓...
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shampoo1004
#코인정보#뉴스#비트코인#이더리움#코인뉴스#리플
최근포스팅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1. 《목적》 - 암호화폐와 디지털 자산에 대한 규제적 불확실성을 해소. - 무엇이 증권인지 아닌지를 명확히 정의하여, 암호화폐 산업과 관련된 법적 혼란을 방지. 2. 《주요 내용》 - 암호화폐 자산이 《증권(SEC 관할)》인지, 아니면 《상품(CFTC 관할)》인지 구분하는 기준 마련. - 프로젝트가 규제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법적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 제공. 3. 《영향》 - 블록체인 기술 및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이 법적 리스크 없이 시장 활성화 가능. -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며, 기관 투자자들의 신뢰를 높이는 기반 마련. 4. 《현 상황》 - 현재(2026년 기준), 미국 내에서 암호화폐 규제 확립을 위한 주요 논의 중인 법안 중 하나로, 입법이 진행 중이거나 수정 및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음. - 관련 정보는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 CFTC(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 의회에서 발표하는 자료를 통해 업데이트 필요.
viewCount2
52분 전
5월 10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외환당국, 코인 해외송금 직접 모니터링…스테이블코인 국경간 이동도 관리] 앞으로 가상자산 해외이전 업무를 하는 사업자는 재정경제부 장관의 등록을 거쳐야 한다고 이데일리가 보도했다. 원화·외화뿐 아니라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가상자산의 국경 간 자금 이동도 외환당국 관리 체계 안에 넣어 건전성을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본회의에서 가상자산과 관련한 ‘외국환거래법 개정안’이 통과됐는데, ‘가상자산 이전 업무’ 개념을 새로 정의하고 가상자산을 해외로 보내거나 받는 이전 업무를 하려는 사업자는 앞으로 재경부 장관에게 등록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이 골자다. [무브먼트, 스테이블야드에 전략적 투자] 무브먼트(MOVE)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기업 스테이블야드(Stableyard)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스테이블야드(Stableyard)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전 과정을 통합 처리하는 풀스택 상거래 인프라를 개발 중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무브먼트는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단순 인프라 수준에서 실제 상거래에 활용 가능한 구조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카오스랩스 “사이버 공격 시도 확인…오라클 네트워크는 안전”] 리스크 관리업체 카오스랩스(Chaos Labs)가 최근 발생한 해킹 시도(사이버 공격)에도 자사 오라클 네트워크는 안전하다고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카오스랩스 창업자 오메르 골드버그(Omer Goldberg)는 X를 통해 “지난 주말 카오스랩스는 잠재적인 해킹 시도를 탐지했으며 즉시 전체 시스템 봉쇄 조치를 시행했다. 공격 범위는 일상적인 온체인 운영에 사용되는 운영용 월렛으로 제한됐으며, 카오스 오라클 네트워크 자체는 침해되거나 손상되지 않았다. 우리는 공격 시도 이후 모든 키를 교체했으며 현재까지 추가적인 의심 활동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 과세, 내년 시행 빨간불…야당 반대에 다시 안갯속] 내년 1월부터 가상자산 과세 시행이 예정된 가운데 야당 반대가 이어지며 정책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지디넷이 전했다. 정부는 예정대로 과세를 시행하겠다는 입장을 명확하게 한 반면, 야당은 과세 폐지 입법 추진에 나서겠다며 맞서고 있다. 국민의힘 반대가 거센 만큼 가상자산 과세가 또다시 유예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국민의힘은 금투세를 폐지한 상황에서 가상자산에만 과세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토론회에 참석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나온 학계와 언론계 의견을 종합해 조세소위원장으로서 입법 과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히며 정부와 대립각을 세웠다. 이런 상황에서 여당이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점도 시장 불확실성을 키운다. 일각에서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년층 표심을 의식해 여당이 과세 유예 또는 폐지 논의에 동참할 가능성을 제기한다. [월가 대형사, 암호화폐 직군 채용 확대…전통 금융 경력 필수] JP모건, 블랙록 등 월가 주요 금융기관에서 암호화폐 분야 채용 공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링크드인 구인 공고를 보면 디지털자산 엔지니어의 연봉 상한은 시티그룹 30만 달러, 블랙록 27만 달러 등 20만~30만 달러 수준이다. 다만 블룸버그는 사실상 모든 직군이 전통 금융 경력을 필수 조건으로 내걸고 있다. 모건스탠리의 한 직군은 투자은행·사모펀드 등에서 최소 6~8년 경력을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JP모건 자산운용의 디지털·토큰자산 글로벌 총괄 폴 프르지빌스키(Paul Przybylski)는 결국 암호화폐와 전통금융 모두의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금감원, ‘유령코인’ 빗썸 제재…장부 관리 부실 책임] 금융감독원이 최근 발생한 ‘유령코인’ 사태와 관련해 빗썸에 대한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고 MTN 뉴스가 전했다. 금감원은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을 근거로, 빗썸이 실제 보유량과 장부상 수량을 일치시키지 못한 점을 제재 사유로 확정했다. 현행법상 내부통제 미비를 직접 처벌할 근거가 없어 장부 작성 의무 위반이 적용된는 것으로 보인다. 당시 빗썸은 이벤트 보상 입력 오류로 내부 유통량의 13배가 넘는 비트코인 62만 개를 장부상 생성했다. 대리급 직원 1명이 절차를 단독 처리하며 내부통제가 작동하지 않은 점이 사고의 핵심으로 꼽힌다. 업계에서는 규제 공백 속에서 내부통제 미비 대신 장부 작성 의무 위반을 적용한 점을 주목하며, 과거 삼성증권의 ‘유령주식’ 사태와 유사한 인재로 보고 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viewCount2
56분 전
[단독] ‘코스닥 승강제’ 윤곽…1부리그 100개 기업 이내로 추린다 이르면 올해 10월부터 가동될 전망이다. 다음달 중 시장 설명회와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오는 7월 코스닥 30주년 행사에서 개편 방향을 확정해 제시하고 이르면 10월 초부터 변경된 제도가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프리미엄에 속한 기업 수는 100개 이내로 압축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금융당국은 상위 리그에 속할 기업 수를 최대 170곳으로 제시했지만 패시브 자금 유입 효과와 상품화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우량기업군을 좀 더 압축해서 구성하는 쪽에 무게가 실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77768?cds=news_edit
viewCount1
57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