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unt3
2시간 전
2월 9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암호화폐 투자 심리 위축... 구글 검색 지수 30] 구글에서 암호화폐 검색량이 1년 만에 가장 적은 규모로 집계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구글 트렌드 데이터에 따르면 암호화폐 검색량은 현재 100점 만점애 30점으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던 지난해 8월 100점 이후 70점이 떨어졌다. 이에 대해 매체는 시장이 전반 적으로 침체하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됐음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아서 헤이즈, 멀티코인 캐피털 설립자와 HYPE 가격 공개 내기 제안] 비트멕스(Bitmex) 공동설립자 아서 헤이즈가 멀티코인 캐피털 공동 설립자 카일 사마니(Kyle Samani)의 하이퍼리퀴드(HYPE) 비판 글을 리포스트하며, 공개 베팅을 제안했다. 아서 헤이즈는 HYPE가 형편없는 자산이라면, 내기를 하자며 오는 2월 10일 0시(현지시간)부터 7월 31일까지 HYPE가 코인게코 기준 시가총액 10억 달러 이상 알트코인 중 어떤 종목보다도 가격 상승 폭이 높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비교 대상은 직접 선택하라. 내기에서 진 사람은 10만 달러를 기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카일 사마니는 HYPE는 설립자가 고국을 떠나 사업을 시작했으며, 소스 코드가 비공개이며, 허가형 배포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아울러 공개적으로 범죄와 테러를 조장한다. 모든 면에서 문제점이 많다고 지적한 바 있다. [BTC 결국 0 달러 FT 칼럼에 커뮤니티 반발] 7만 달러대 BTC는 과대평가 돼 있으며, 결국 BTC는 0 달러로 떨어질 것이라는 파이낸셜타임스(FT) 칼럼에 대해 암호화폐 커뮤니티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고 유투데이가 전했다. 앞서 FT 칼럼니스트 제미마 켈리는 BTC 홀더를 프랑스 영화 라 에인 주인공에 비유하며, 주인공은 고층 빌딩에서 떨어지는 순간에도 지금까지는 괜찮아라며 스스로를 위로하다 결국 땅바닥에 떨어져 산산조각 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암호화폐 커뮤니티는 비난을 쏟았다. 한 X 사용자는 시대에 뒤떨어지고, 무능하고 오만한 언론이 기사를 쓰기 시작했으니 BTC 가격이 급등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외에 업계 평론가들도 FT가 BTC이 죽었다고 한다면 낙관적인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빗썸 오지급 물량 중 130억 규모 미회수...80여 명 이미 현금화]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60조 원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잘못 지급한 이후 비트코인 125개, 130억 원어치가 아직 회수되지 않고 있다고 SBS가 보도했다. 확인 결과 80명 넘는 사람들이 잘못 지급된 비트코인을 이미 현금화한 걸로 파악됐다. 사고를 인지한 빗썸이 조치에 나서기 전에, 비트코인을 판 대금을 연결된 개인 계좌로 이체한 규모가 약 30억 원, 원래 있던 자신의 예치금과 합쳐 다른 가상 화폐를 산 경우가 1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빗썸은 해당 가입자들을 접촉해 판매 대금을 돌려달라고 설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탈릭 대부분 디파이는 거짓] 이더리움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현재 디파이 구조를 비판하며, 대부분의 디파이는 거짓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X를 통해 진정한 디파이는 수익률 최적화가 아니라 상대방(counterparty) 리스크의 탈중앙화에 있다. USDC 기반 대출 및 예치 전략은 중앙화 자산에 의존하는 만큼 디파이의 핵심인 셀프 커스터디와 탈중앙성을 충족하지 못한다. 반면 과잉담보형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은 시장 메이커로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어 진짜 디파이에 가깝다고 주장했다. [지난 1시간 1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3.24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14...극단적 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7 포인트 오른 14를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CME BTC 선물 $730 갭 발생] 전 거래일 $70,580에 마감했던 CME BTC 선물이 오늘 $71,310로 시작하면서 $730 상당의 갭이 발생했다. CME BTC 선물 갭은 차트에서 금요일 종가와 월요일 시가 사이에 벌어진 공간을 말한다. CME는 주말에는 장이 닫혀 있는 반면 비트코인 현물 시장은 연중무휴 돌아가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주말에 현물 가격이 크게 출렁일수록 이 갭이 더 커진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현물 가격을 기반으로 움직이는 선물 가격이 이 갭을 메울 가능성에 주목한다. [2월 둘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 2월 둘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2/10 0330 미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 연설, 0515 FOMC 위원 보스틱 연설 -2/11 0300 댈러스 연은 총재 로리 로건 연설, 2230 미 1월 비농업고용지수 및 실업률 -2/12 0015 FOMC 위원 보우먼 연설, 0900 댈러스 연은 총재 로리 로건 연설, 2230 미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3 2230 미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알트코인 시즌 지수 24]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24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사토시 나카모토 주소로 $18만 BTC 이동] 익명 주소가 주말 동안 2.565 BTC(약 18만1000달러)를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제네시스 주소로 전송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X를 통해 전했다. 아캄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나카모토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약 109만6000 BTC로, 평가액은 771억7000만 달러에 달한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