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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두나무, FIU 과태료 352억원에 이의 신청 금융위 처분에 이의 절차 밟아…은행권 등 금융사 통상적 대응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08407/?sc=Naver
두나무, FIU 과태료 352억원에 이의 신청
금융당국으로부터 역대급 과태료 처분을 받은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처분 수위의 적정성을 놓고 법적 이의 제기 절차에 돌입했다.9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두나무는 최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부과받은 352억원 규모의 과태료 처분에 대해 이의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앞서 FIU는 지난해 11월 두나무에 대한 검사 결과,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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