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시 의혹은 부인했지만… 아담 백 “창시자 물량 110만BTC 풀려도 충격 제한”
뉴욕타임스(NYT)의 사토시 나카모토 정체 추적 보도로 논란이 재점화된 가운데, 유력 후보로 지목된 아담 백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CEO)가 의혹을 부인하면서도 사토시가 보유한 비트코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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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