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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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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몇 년간 NFT를 끝까지 홀딩해서 먹여준 경우가 거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펏지펭귄, RaveDAO 이 두 개 말곤 진짜 거의 승수가 없지 않나 싶어요. 사실 NFT가 어느 순간부터 토큰 지분을 미리 구매하게 되는 느낌인데 정작 구매 단계에서 정해진 밸류에이션이나 할당이 없기에 모 아니면 도가 나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요. 어찌보면 이미 잡아놓은 물고기에 밥 안주는 느낌으로 대접하는 경우가 많아서 솔직히 대부분 '도' 내지 '빽도'로 결말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비트스마일리 $4,000 일 때 안팔고 끝까지 홀딩했다가 $80 됐던 생각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