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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2월 11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유니스왑, 방코르 특허권 침해 소송서 승소] 탈중앙화 거래소 유니스왑(UNI) 설립자 헤이든 아담스(Hayden Adams)가 방코르(BNT)와의 특허권 침해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전했다. 앞서 탈중앙화 거래소 방코르는 유니스왑이 자사의 DEX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 특허를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스트라이프, 베이스에 AI 에이전트용 결제 프로토콜 x402 출시] 온라인 결제 인프라 기업 스트라이프(Stripe)가 코인베이스의 레이어2 블록체인 베이스(Base)에서 x402 결제 기능을 출시했다. 베이스에 따르면 개발자는 이 기능을 사용하여 USDC로 AI 에이전트에 직접 과금할 수 있다. x402는 온체인 환경에서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결제, 거래, 자산 발행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프로토콜이다. [빗썸 대리 1명이 60조 지급] 빗썸이 수십조원의 비트코인을 잘못 지급한 가운데, 대리 1명이 내부 검증·확인 절차도 없이 60조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태스크포스(TF) 민병덕 의원은 11일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질의에서 빗썸 사태에 대해 “대리급 직원 1명이 사실상 60조원을 지급한 구조”라며 “보유하지도 않은 자산이 장부상 생성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내부통제가 완전히 무너진 사건”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빗썸에 오지급 사고가 두차례 더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재원 빗썸 대표이사는 이날 정무위에서 “감사실과 의사소통이 있었는데 작은 건 2건이 있었다”며 “두 번의 오지급이 있어서 회수했다”고 말했다. [토큰화 원자재 시총 $61억...올초 대비 53% ↑] 토큰화 원자재 시장 가치가 61억 달러를 기록, 올해 초 대비 53% 급등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테더골드(XAUT) 시총이 지난 1개월간 51.6% 증가하며 성장을 주도했고, 같은 기간 팍스골드(PAXG) 시총도 33.2% 증가했다. 현재 토큰화 원자재 시장 규모는 토큰화 펀드(172억 달러)보다 작고 토큰화 주식(5.4억 달러)보다 큰 수준이다. [일본 금융청, 암호화폐 거래소 사이버보안 강화안 발표] 일본 금융청이 10일 암호화폐 거래소 대상 사이버보안 강화 방침안을 공개했다고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전 세계적으로 거래소 해킹과 자산 유출이 잇따르자 대응에 나선 것이다. 2026 사업연도부터 모든 거래업자의 사이버보안 자체평가(CSSA) 의무화를 목표로 한다. 금융청은 프라이빗 키 탈취 외에도 소셜엔지니어링, 외부 위탁업체 침투 등 간접 공격이 증가하고 있으며, 콜드월렛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방침안에 대한 의견은 3월 11일까지 수렴한다. [말레이시아 중앙은행, 링깃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예금 시범사업 착수] 말레이시아 중앙은행(BNM)이 디지털자산혁신허브(DAIH)를 통해 올해 링깃 스테이블코인 및 토큰화 예금 관련 시범사업 3건을 개시했다고 현지 언론 더엣지말레이시아가 보도했다. 대상은 스탠다드차타드 말레이시아와 캐피탈A의 링깃 스테이블코인 기반 B2B 결제, 메이뱅크의 토큰화 예금 결제, CIMB의 토큰화 예금 결제다. 국내외 도매 결제와 토큰화 자산 정산을 중심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BNM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금융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올해 말까지 링깃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예금의 활용 기준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향후 도매용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도 시사했다. [스파크, 기관용 장외 암호화폐 대출 서비스 출시]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스파크(Spark)가 오프체인 차입자와 온체인 자본을 연결하는 대출 서비스를 공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신규 서비스는 두 가지로 구성된다. 스파크 프라임(Spark Prime)은 차입자가 중앙화 거래소, 디파이 플랫폼, 적격 수탁기관에 담보를 분산 배치할 수 있는 마진 대출 모델이다. 스파크 기관 대출(Spark Institutional Lending)은 완전 수탁 방식을 선호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스파크는 전통적인 수탁 및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준수하는 헤지펀드, 트레이딩 업체, 핀테크 업체 등을 대상으로 적격 수탁기관을 통한 장외(OTC) 암호화폐 대출을 제공할 방침이다. [코인베이스 CEO, 세계 500대 부호 명단서 제외]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세계 500대 부호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암호화폐 가격이 급락하면서 보유 재산이 177억 달러에서 75억 달러로 줄어든 영향이다. 이와 함께 제미니 공동설립자 윙클보스 형제, 갤럭시디지털 CEO 마이클 노보그라츠,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의 이름도 해당 명단에서 빠졌다. [금융위 등, ‘내부통제 고도화 TF’ 발족⋯업권 전반 점검]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 직후 금융위원회·금융정보분석원(FIU)·금융감독원·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 닥사(DAXA)로 구성된 긴급대응반이 내부통제 고도화 TF’를 발족했다고 이투데이가 전했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가상자산 거래소의 자율규제 고도화와 이행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 마련에 착수할 예정이다. [홍콩, 암호화폐 거래소 무기한 선물 제공 허용 예고]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가 가상자산 거래소의 무기한 선물 제공을 허용할 예정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SFC 위원장 줄리아 렁(Julia Leung)은 컨센서스 홍콩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와 관련된 가이드라인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이드라인은 무기한 선물 거래(기관 대상), BTC 및 ETH 담보 대출, 마켓메이킹 등을 허용한다는 내용을 포함한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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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shampoo1004
#코인정보#뉴스#비트코인#이더리움#코인뉴스#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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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비트퓨리의 공동 창립자이자 초기 비트코인 채택자인 발 바빌로프가 최근 50% 하락한 암호화폐 시장을 매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 발 바빌로프는 비트코인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는 비트코인이 다각화된 포트폴리오의 일부라고 강조합니다. > 현재 그의 포트폴리오에는 AI 중심의 데이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AI 분석 : 코인 시장에 긍정적 이유 : 그의 긍정적인 시장 전망은 비트코인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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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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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전
2월 11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S&P 글로벌, BTC 대출사 레든에 BBB- 예비 등급 부여] S&P 글로벌이 비트코인 대출 회사 레든(Ledn)의 상품(Issuer Trust 2026-1)에 BBB- 예비 등급을 부여했다. 이는 투자 부적격으로 간주되는 정크본드 보다 한 단계 높은 등급이지만, 지금까지 암호화폐 기업이 받은 등급 중 가장 높은 등급이다. 지난해 디파이 대출 업체 스카이(Sky)와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가 B- 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는 BBB- 보다 5단계 낮은 등급이다. BBB-는 카자흐스탄, 헝가리, 모로코의 국채 등급과 동일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미 법원, 토큰 횡령 혐의 前 세이프문 CEO에 100개월 징역형] 암호화폐 기업 세이프문(SFM) 전 CEO 브래든 존 카로니가 100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솔리드인텔(SolidIntel)이 전했다. 그는 지난 2021~2022년 수백만 달러 상당의 SFM 토큰을 횡령한 것과 관련 증권사기 공모, 전신사기 공모, 자금세탁 공모 혐의를 받았다. [댈러스 연은 총재 추가 금리 인하 필요 없을수도] 댈러스 연은 총재 로리 로건이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노동시장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추가 금리 인하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그는 노동시장이 약화될 경우 금리 인하가 필요할 수 있다. 다만 경제 활동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노동 시장의 하방 리스크가 줄어들었다며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지만, 올해 2% 수준으로 하락할 것이라는데 다소 낙관적이라고 덧붙였다. [노벨상 수상자 크루그먼 BTC 실패작... 산업 종말 직면]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폴 크루그먼 미국 뉴욕시립대 교수가 암호화폐는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핌블윈터(Fimbulwinter, 세상의 종말을 앞두고 지구상 모든 생명에 종말을 고하는 혹독한 겨울)를 직면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그는 비트코인은 주로 분위기에 의해 지탱된다. 펀더멘털이 부족하다. 실질적인 사용처는 제재 우회, 불법 활동에 국한된다며 비트코인은 소위 미래 기술이 아니다. 첫 아이폰 보다 조금 젊은 기술이다. 17년이 지난 지금까지 합법적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지 못한 실패작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비트와이즈 CIO BTC 하락세 최대 원인 4년 주기... ETF 성장 막지 못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Matt Hougan)이 최근 비트코인 가격 폭락의 최대 원인으로 4년 주기를 꼽았다고 CNBC가 보도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사람들이 비트코인 가격 하락 원인을 찾으려 하지만, 딱 한 가지 원인만 있는 것은 아니다. 최근 금, 인공지능(AI) 관련주 등이 암호화폐 보다 더 주목받고 있다. 양자적 리스크도 있고, 연준 의장 지명자 케빈 워시에 대한 우려도 있다. 약세장에서는 이러한 모든 요소가 증폭된다며 하지만 이러한 비트코인 약세가 궁극적으로 암호화폐 ETF의 성장을 막지는 못할 것이다. 비트코인 총 발행량이 2100만 개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모든 파생상품 수요는 결국 현물 시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애널리스트 ETH ETF 보유자, BTC 보다 더 어려운 상황] 이더리움 ETF 보유자들이 비트코인 ETF 보유자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고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가 전했다. 그는 현재 이더리움 가격은 2000 달러 상당으로, ETF 보유자들의 평균 매입가인 약 3500 달러 보다 훨씬 낮다. 이는 고통스러운 상황이다. 그러나 이더리움 ETF 보유자들은 이러한 상황을 경험한 적 있다고 덧붙였다. [골드만삭스, BTC·ETH 등 3.4조원 암호화폐 보유]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증권보유현황 공시(13F)를 통해 2025년 4분기 기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23.6억 달러(한화 3.4조원) 규모 암호화폐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골드만삭스는 현재 BTC 11억 달러, ETH 10억 달러, XRP 1억5300만 달러, SOL 1억800만 달러를 보유 중이며, 이는 골드만삭스 전체 운용 자산 대비 약 0.33%에 해당한다. [IBC그룹 창업자 “SBF 재판서 핵심 증거 누락…FTX 지급능력 판단 놓고 공방”] 웹3 투자 기업 IBC그룹의 창업자인 마리오 나우팔(Mario Nawfal)은 FTX 설립자 샘 뱅크먼 프리드(SBF)의 재심 청구와 관련해 “미국 뉴욕 남부지방법원에 제출된 문서에 따르면 SBF 측은 2022년 11월 위기 당시 FTX가 지급불능 상태가 아니었고, 고객 자산은 항상 전액 상환 가능했다는 내용의 선서 진술서가 배심원에게 전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다수의 증인들이 검찰의 압박과 위협으로 증언을 포기했다고 주장했다”고 X를 통해 전했다. 이어 “SBF 측은 검찰이 장기간 실형 가능성에 직면한 협조 증인들의 진술에 의존한 반면, FTX의 실제 재무 상태를 보여주는 자료는 배제됐다고 지적했다. 정부와 파산 관재인이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제외한 채 고객 자금이 사라졌다는 왜곡된 서사를 제시했으며, 이후 고객들이 119~143% 수준으로 상환받았다는 사실도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재심 신청서에는 브래디 증거 공개와 담당 판사 기피 요청이 함께 제기됐고, 해당 사실은 처음으로 외부에 알려졌다. [금융당국, 빗썸에 코인 분리보관 위반 검토…매도자엔 부정거래 혐의] 금융당국이 빗썸의 대규모 오지급 사태와 관련해 제재 수단을 검토하고 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내부통제 책임을 묻는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법)이 아직 마련되지 않았으나,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을 중심으로 제재 수단을 최대한 강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빗썸이 이용자보호법상 분리 보관 의무를 제대로 지켰는지를 중점적으로 따져보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최근 간담회에서 2단계법이 없는데 빗썸에 내부통제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에 대해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으로도 법에 저촉되는 부분이 있는지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잘못 지급된 비트코인인 줄 알면서도 이를 매도해 차익을 얻은 자는 이용자보호법상 불공정거래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 오지급된 비트코인을 고의로 대량 매도함으로써 시세 하락을 유발하고 투자자에게 피해를 준 이번 사례도 불공정거래행위로 규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갤럭시 CEO “이번 하락장엔 트리거 없다…암호화폐 산업 구조 전환 중”] 갤럭시디지털 CEO 마이크 노보그라츠는 뉴욕에서 열린 CNBC 디지털 파이낸스 포럼에 참석해 “최근 암호화폐 시장 조정은 단일 악재에 따른 붕괴가 아니라 산업 전반의 구조적 전환을 반영한다. 2022년 FTX 사태 당시에는 신뢰 상실이라는 분명한 배경이 존재했지만, 이번 조정 국면에서는 이를 촉발한 요인이 뚜렷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10월 하루 만에 약 160만 명 이상의 트레이더가 193억7000만 달러 상당의 레버리지 포지션을 청산당하는 사태가 발생하며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대규모 청산 여파로 개인 투자자와 일부 유동성 공급자가 시장을 떠나면서, 기존 내러티브가 단기간에 되살아나기는 쉽지 않다. 투기의 시대(age of speculation)는 점차 저물고 있다. 현재 민주·공화 양당 모두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처리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데, 해당 법안은 시장 신뢰와 모멘텀 회복에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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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