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지표도 못 막은 ‘금빛 질주’… 온스당 5100달러 육박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11일(현지시각)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물 금 선물은 전일 대비 온스당 67.80달러(1.35%) 오른 5071.60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올해 들어 다섯 번째로 높은 종가이며, 지난달 29일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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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