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토스쪽 퍼프덱스 Decibel 사전예치 시작
- 저도 조금 넣었습니다. 넣을지 말지 고민중이시라면 읽어보세요.
'사전예치'라는 말답게 본격적으로 시작 전에 예치를 통해 미리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데시벨은 앱토스 체인에 나올 퍼프덱스인데, 요즘 쏟아지는 펍덱들처럼 "아님말고" 식으로 빌드하는 느낌은 아니에요. 이거 요즘 많이 보여서 넣을지 말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꽤 계실거같은데...
1. 작년 하반기 앱토스가 말하는 기술적 마일스톤으로 언급한 두가지 디앱 : 쉘비, 데시벨 (링크)
2. 난센 앱토스 리포트에서 "데시벨 재단과 앱토스랩스가 동시개발" 이라고 언급 (링크)
3. 메싸리 리포트에서도비슷한 맥락으로 언급 (링크)
위에 언급된 난센과 메싸리의 리포트를 살짝만 훑어보면 아시겠지만 기본적으로 현재의 앱토스가 잡고 있는 방향성이 '초고속 트레이딩 엔진' 뭐 이런 방향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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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값 싼거 미끼로 여지껏 꾸역꾸역 덩치를 키운 앱토스의 네이티브 USDT, USDC의 TVL도 이걸 위한 복안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고, (실제로 앱토스 체인 테더전송이 가장 빠르고 가장 저렴합니다) 이러한 앱토스의 미래 방향성에 가장 잘 맞고, 시기적으로도 적절한 타이밍에 나오는게 바로 데시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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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스랩스 협력하에, 앱토스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나오는 디앱이고 단순 펍덱보단 그 꿈이 더 크기도 하고.. (프로덕트 헤드도 앱토스 랩스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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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며 유일하게 맘에 걸렸는건 "오딧(코드검사)가 진행중이라 결과물이 나온게 없다" 정도인데, 그렇다고 해킹같은거 발생하며 플젝을 바로 던져댈거같지는 않고.. 앱토스도 계속해서 가격이 하락하며 현재 센티먼트가 정말 안좋지만 그렇다고 애가 좀 모자란거지 사기치고 이런 애는 아니니깐... 체인, 그리고 재단 레벨에서 열심히 밀어줄 가능성에 약간 배팅해두는 정도는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소액 넣어봤어요. (서프 리서치 결과도 첨부해둘게요 : 링크)
그렇다고 너무 많이 넣진 마시고요, (저도 쪼끔 넣음)
출금은 언제든 가능하고, TGE 날짜는 알려진게 없으니 손잡이 길게 잡고 멀리 보면서 해야될거같네요.
이게 나를 부자로 만들어주냐? 아닐 가능성이 높지요. 다만 기왕 계속 크립토 할거라 맘먹고 있으면 하락장 왔다고 손놓지 말고 씨앗 여기저기 심어두고, 그렇다고 아무데나 뿌리진 말고 좆될거같은건 피하고, 뭐 이런 마인드인 것. 저도 하다가 쌔하면 그냥 돈 빼고 채굴까진 안할 생각이에요. (잘될 프로젝트 리서치는 나말고 다른 오빠들이 더 잘해주잖아...)
🐥 혹시 어깨거실 분은 ? 사전예치 링크 (Ref)
#Decibel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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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