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USD1이 시가총액 5B를 넘기면서 최근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기준 TOP5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USDe랑 약 1B 차이 정도가 나는 정도네요.
(사진 상으로는 DAI를 플립했다고도 볼 수 있겠으나... USDS가 DAI 리브랜딩이라 이건 과장된 이야기)
가장 크게 영향을 준건 당연하게도 최근 바이낸스 USD1 캠페인인데요.
캠페인 시작 전 시가총액 3B 정도에서 이벤트 시작 후 2B 넘게 늘어나는 효과를 보게 되었습니다.
시장이 바싹 메마른 상황에서 스테이블 파밍이 확실히 수요가 컸던 모양이에요.
현재 바이낸스가 지원하는 스테이블 코인 페어는 USDT, USDC, USD1, U 총 4종 (USD 제외)인데요.
USD1 같은 경우 현재 20종 페어를 지원 중인데 상당히 빠르게 페어를 늘리면서 바이낸스 내에서도 입지가 꽤나 커졌습니다.
또한 최근 많은 분들이 참여 중인 USD1 APY 제공 등 전반적으로 프로모션도 빡세게 주면서 입지 확장에 나서는 모양새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