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차트 무너졌다” 비트코인, 8만5000달러가 반등 조건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비트코인(BTC) 장기 상승 추세가 훼손됐다는 진단이 나왔다. 8만5000달러를 회복하기 전까지는 약세 국면이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1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장-다비드 페퀴뇨 데리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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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