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스·CZ “비트코인, 익명성 없인 대중화 불가능”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의 ‘프라이버시 논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과거엔 범죄와 연결된 부정적 요소로 여겨졌지만, 최근엔 투자자와 전문가들 사이에서 ‘비트코인이 기축자산으로 자리잡기 위해선 익명성이 필수적’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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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