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은 망했어 미래는 스토리텔러야 코인을 절대하지마 XPIN network 에 대해 알아볼까요? DePIN 의 구조 – 왜 어려운데 가능성은 큰가
디핀은 크게 두 가지 축으로 나뉨
• PRN = Physical Resource Network, 물리 자원 네트워크
• DRN = Digital Resource Network, 디지털 자원 네트워크
PRN은 현실 세계에 실제 장비가 깔려야 작동하는 구조임
안테나, 기지국, 센서, 에너지 설비 같은 물리적 인프라가 필요함
ㄴ 대표적으로 헬륨이 있음 (개인이 무선 노드를 설치해 통신망을 구성하는 모델)
DRN은 위치 제약이 적은 디지털 자원을 공유하는 구조임
저장공간, GPU 연산, 대역폭 같은 자원이 해당됨
ㄴ filecoin = 분산 저장 네트워크
ㄴ render network = GPU 연산 네트워크
가 있음 겉으로 보면 단순해 보이지만 여기서부터 난이도가 올라감 왜냐면
전통 인프라 시장은 이미
✔ 규제로 보호받고 있고
✔ 규모의 경제가 형성돼 있으며
✔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를 갖고 있기 때문
통신사, 클라우드 기업, 에너지 기업은 막대한 설비 투자를 이미 끝냈고 수천만~수억 명의 사용자를 확보해둔 상태임
이 시장에 들어간다는 건 기술 경쟁이 아니라 구조 경쟁임
그래서 디핀은 보통 이렇게 시작함
📌 초반에는 토큰 인플레이션으로 공급자를 유치
📌 네트워크를 빠르게 확장
📌 일정 규모 도달 후 실사용 수익으로 전환
초기에는 사용자가 거의 없기 때문에 토큰 보상이 사실상 유일한 동력임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사용 수익이 붙지 않으면
공급자는 보상만 보고 들어온 상태 사용자는 거의 없는 상태
=> 결국 채굴형 네트워크로 인식됨
반대로 실제 사용자가 늘고 이용료가 발생하고 그 수익이 토큰 가치와 연결되면
토큰 인플레이션을 줄이고 네트워크가 자생 구조로 전환되는거임
이 균형을 맞추는 게 DePIN 의 가장 어려운 지점임 (XPIN 의 경우 PayFi 로 균형을 맞춤)
그래서 DePIN 은
✔ 성공하면 거대한 네트워크 효과
✔ 실패하면 인센티브 실험으로 끝
이라는 극단적인 구조를 가짐
그렇다면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생김
통신이라는 거대한 기존 인프라 시장에서 이 전환을 가장 현실적으로 풀 수 있는 영역은 어디일까??? 그렇다면 $XPIN Network는 이 구조 속에서 정확히 어디를 노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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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