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PIN network 의 incentive Hub를 핵심만 볼까용?
XPIN은 총 공급량 1000억 개 그중 40%가 성장 인센티브 풀로 배정됨 문제는 “많다”가 아니라 => 어떻게 쓰이느냐임
🥳 사용 지표 ≠ 홀더 지표
네트워크 사용량이 늘어도 토큰 수요가 반드시 같이 늘어나는 건 아니라는 건 다들 알죠..? ㅠㅠ
이 말은 eSIM 사용자 증가 = 가격 상승 이 공식은 자동으로 성립하지 않는다는 거임
결국은 XPIN 도 KPI 설계가 중요함
🥳 $XPIN 유틸리티, 필수냐 선택이냐
스테이킹 / 거버넌스 / 결제 할인
근데 토큰이 필수 사용 레이어인지가 핵심이라고 생각함 이게 선택형이면 수요는 제한적 ㅇㅇ
🥳 또 어찌보면 40% 인센티브, 양날의 검이죠
초기 확장엔 좋은데? 하지만 인센티브가 줄어들 때
실사용 매출이 받쳐줘야 지속 가능한 거라고 생각함
🥳 락업 & 언락 관건
선형 언락 구조 자체는 안정적이지만 근데 언락 시점에 흡수 수요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결론적으로 XPIN의 진짜 관건은 인센티브 → 실사용 구조로 전환이 가능하냐라고 생각하네요
여기 성공하면 괜찮고 못하면 전형적인 인플레이션 사이클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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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