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심이 유독 더 커지는 요즘
왜 그럴까 생각을 해봤음
10년 사이에 혐오가 가득해진 이유?
그 근본은 시기 질투라고 생각함
근데 시기 질투가 왜 더 커졌을까?
예전에는 재능, 재력이 좋다면
부러워하고 동기부여가 되었다면
커진 빈부 격차 때문에 질투가 된듯
여러 케이스로 나눠서 생각해봄
Case 1) 성공한 사업가를 보면
예전엔 노력해서 성공해야지 생각했음
지금은 조단위 엑싯하는걸 보면
노력해도 불가능한 영역이란걸 깨달은 것
Case 2) 비싼 부동산을 보면
나도 언젠간 집사고 건물주되고 싶다
이런 생각을 했다면
집이 100억 200억하는 시대라
노동 소득으로 범접불가한 영역이 되서
질투밖에 할 수 있는게 없음
Case 3) 외모 잘난 사람을 보면
예전엔 좀 인생 좀 편하고
돈을 좀 더 번다 정도였지만
탑급 연예인, 인플루언서는 말도 안되게 범
저작권, 엔터사 이런게 많이 투명해지면서
아티스트가 버는 파이가 너무 커졌음
이런 저런 이유로
타고난 재능, 배경은
이제 극복할 수 있는 갭 정도가 아니란 걸
모두가 깨닫고
이미 다 포기하고 시기질투 악플만 다는 인구가 많아진 것 같음
민주주의도 1인1표 원칙 때문에
실효성 보단 인기를 끄는게 더 중요해졌음
우리도 살면서 의리 소신 지키기 보단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가는게
인생에 훨씬 큰 도움이 될 것임
사회가 발전할수록
갈 수 있는 고점은 낮아지고
떨어질 수 있는 저점은 높아짐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만국 공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