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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davidanecdotekr/4483/6102770085622648551
요즘 제일 많이 공감하는거. 채널로써던, 노동자로써든, 디지털 페르소나로써든 나의 캐릭터를 양 극단으로 포지셔닝해야함. 중간이면 애매하고, 어테션이 희귀한 자산인 세상에서 관심 받지 못하고, AI 한테 잡아 먹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