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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763
3시간 전
베이스가 옵티미즘을 떠나는 것을 보고 + 직접 예전에 Grant 몇십억씩 집행해보면서 내린 결론. "그랜트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 (이상적으로) 그랜트의 온전한 목적은 인센티브의 일치(Incentive alignment)가 되어야 한다. 프로젝트 A가 프로토콜 B로부터 토큰 그랜트를 받음으로써, 두 주체 간에 장기적인 이해관계가 일치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업계의 많은 그랜트는 프로젝트 A를 프로토콜 B의 생태계로 합류시키기 위한 협상 도구로 사용되는 경향이 있다. 이런 경우, 프로젝트 A는 기술 자체에 가치를 느껴서 프로토콜 B를 기반으로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프로토콜 B가 가장 큰 규모의 그랜트를 제공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다. 이 문제를 논외로 치더라도, 또 다른 딜레마가 존재한다. 프로토콜은 프로젝트 A가 성장하여 다시 자신에게 가치를 가져다주기를 바라며 그랜트를 지급한다. 문제는 프로젝트 A가 충분히 성장하고 나면, 그들이 스스로 유지하는 순수 가치가 지급된 그랜트의 가치를 훌쩍 넘어서는 경향이 있다는 점이다. 그 시점이 되면 프로젝트가 창출하는 가치가 그랜트 자체보다 훨씬 커지기 때문에, 그랜트는 더 이상 인센티브 일치 도구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한다. 그렇다고 프로젝트 A가 창출하는 가치가 그랜트 규모보다 낮게 머물기를 바란다면, 애초에 그랜트를 지급할 이유조차 없는 것이다. 간단히 말해, 그랜트는 거래를 성사시키는 '핵심 도구'가 아니라 '보조금'으로서 기능해야 한다. 돈이라는 요소를 넘어, 프로젝트 A가 다른 선택지 대신 프로토콜 B를 선택해야만 하는 명확한 이유가 없다면 그랜트는 결코 장기적으로 효과를 낼 수 없다. + 그래서 프로젝트를 볼때 그들의 그랜트 정책을 보는것도 프로젝트를 판단하는데 도움이 매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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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투자 판단에도 그랜트 추이를 확인하는건 도움이 됨. 대게 그랜트는 락업이 걸려있음 (1년 정도). 즉 프로젝트가 토큰을 내고 그랜트를 막 뿌려서 생태계를 키우고 있었다면 어느 시점에는 그 토큰들은 매도 압력으로 작용함. 그래서 단순 토크노믹스에 있는 투자자 물량 말고도 시장에 뿌려진 그랜트가 얼마나 있는가도 잘 추적해봐야함.
viewCount244
3시간 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뉴진스 민지가 불렀던 무희 라는 노래의 원곡자이자 일본에서는 그냥 탑 오브 탑 아티스트 https://youtu.be/9ninWlkEthY?si=UHZMHhOLb0yyQFRh
viewCount407
5시간 전
바운디가 한국에 옵니다 (소리 질러)
viewCount400
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