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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2월 19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아발론랩스, 온체인 예치 이자 지급 상품 슈퍼언 출시] 비트코인 온체인 금융 서비스 플랫폼 아발론랩스(AVL)가 온체인 예치 이자 지급 상품 슈퍼언(SuperEarn)을 출시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슈퍼언은 퀀트트레이딩,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수익, 실물자산(RWA) 노출 등 시장 중립적 전략을 실행하며 수익을 창출한다. 특히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한 리스크 관리 체계를 적용 중이다. 현재까지 집계된 공개 데이터에 따르면 슈퍼언의 목표 연평균 수익률은 8%~15% 사이로 책정됐으며, 구체적인 수치는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이와 관련 아발론랩스 측은 슈퍼언 출시는 비트코인 중심 온체인 금융 플랫폼으로서 아발론랩스의 상품 포트폴리오 확장이 지속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분석 솔라나, 네트워크 장애·기술적 지표 악화로 투심 식어] 솔라나(SOL)가 지난해 고점 대비 67% 하락하며 침체기를 겪는 가운데 시장 투자 심리도 빠르게 식고 있다고 샌티멘트가 분석했다. 침체 주요 원인으로는 △지난 1월 보안 업데이트와 2월 초 네트워크 장애 △상대강도지수(RSI) 등 기술적 지표 고전 △거래소 내 음수 펀딩비율과 숏 포지션 강세 △암호화폐 시장 전반적 조정과 유동성 이탈 등이 꼽혔다. 샌티멘트는 솔라나는 현재 모멘텀 상실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파이어댄서 등 클라이언트 다양화와 인프라 강화가 지속된다면 다음 상승 사이클에서는 다시 가격이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내일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세 번째 회의 진행] 오는 20일 23시(한국시간) 미국 의회가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관련 세 번째 회의에 나선다고 크립토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X를 통해 전했다. 주제는 스테이블코인 수익 관련 내용으로, 암호화폐 업계와 은행업계 인사들이 소수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FIU, 한빗코 항소심도 패소]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가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한빗코코리아에 내렸던 과태료 부과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고 뉴스웨이가 전했다. 한빗코는 약 20억원 상당의 과태료를 부과 받았고 현재는 폐업한 상태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은 FIU가 한빗코코리아에 부과한 20억원가량의 과태료 건 항소심에 대해 불처분 결정을 내렸다. [분석 BTC, $6만 근처가 바닥일 수 있다] 비트코인 장기 사이클 분석상 6만 달러 근처가 바닥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AO(@AO_btc_analyst)는 최근 X를 통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수익률(US10Y)과 중국 10년물 국채 금리 수익률(CN10Y)의 스토캐스틱 RSI가 골든크로스를 보일 때마다 BTC의 상승이 나타났다. 2013년, 2017년, 2021년 등 세 차례에 걸쳐 반복됐다. 현재도 동일하게 골든크로스 국면이 형성됐다고 설명했다. [분석 “BTC 반등 여지 있지만...본격 상승 재료 부족”] 비트코인이 거시 환경 개선 등으로 반등을 시도하고 있지만 본격적인 상승을 위한 동력은 아직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최근 시장은 랠리 후 빠르게 되밀리는 ‘전술적 반등’ 국면으로, 유동성도 여전히 제한적이다. 뚜렷한 상승 추세 형성을 위해서는 △인플레이션 둔화 확인 △달러 약세 △안정적인 현물 수요 유입 △스테이블코인 유출 완화 등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이어 장기 보유자 스트레스도 커지고 있어 당분간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광주지검 분실 400억원치 BTC, 검찰 지갑 반환됐다가 다시 빠져나가] 광주지검이 압수했다가 지난해 8월 분실한 320 BTC(400억원)가 다시 검찰이 관리하던 월렛으로 돌아온 뒤 곧장 제3의 주소로 빠져나갔다고 매일경제가 보도했다. 탈취됐던 BTC가 해커 소유 주소에서 광주지검 소유 주소로 넘어온 뒤 다시 다른 주소로 넘어갔다는 얘기다. 매체는 훔친 돈을 피해자 지갑에 다시 넣었다가 다른 지갑에 다시 옮기는 행위는 상식 밖이다. 일각에서는 내부 소행이나 자작극 가능성까지 제기한다. 자금 세탁의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자금 세탁이 목적이었다면 굳이 검찰 지갑을 경유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황석진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검찰의 자체 회수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해커의 자발적 반환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했다. [분실 비트코인 320.78개 업비트로...검찰, 회수했다] 검찰이 분실한 320.88 BTC 중 320.78 BTC가 17일 이후 이틀 만에 다시 이체돼 업비트 추정 지갑으로 입금됐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고객확인(KYC)이 엄격한 업비트로 이체된 걸 고려할 때, 검찰이 비트코인을 회수해 더 안전한 곳으로 옮긴 것으로 파악된다. 매체에 따르면 19일 광주지검이 분실한 것으로 추정되는 비트코인 지갑들을 분석한 결과, 이날 오후 1시 51분부터 검찰 분실 추정 비트코인 320.78개가 이체되기 시작했고 오후 2시 26분부터 업비트 콜드월렛(오프라인 지갑)으로 추정되는 주소로 이체됐다. [분석 “BTC 이번 주 음봉 마감 시 5주 연속… 2022년 이후 처음”] 비트코인이 2022년 이후 처음으로 5주 연속 하락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2022년에는 3~5월 사이 9주 연속 하락한 바 있다. 매체는 현재 기술적 약세에 이어 거시 환경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미국의 이란 공습 준비 태세 보도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 달러인덱스는 97.7로, WTI 원유는 65달러로 오르며 비트코인과 같은 위험자산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작년 10월 사상 최고가(12만6500달러) 대비 50% 이상 하락해 6만 달러 수준까지 떨어졌다. 월간 기준으로도 5개월 연속 하락하며 2018~2019년 6개월 연속 하락에 이어 두 번째로 긴 약세 흐름을 기록 중이다. 금 대비 수익률도 7개월 연속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47% / 숏 50.53% 1. 바이낸스: 롱 49.52% / 숏 50.48% 2. OKX: 롱 48.98% / 숏 51.02% 3. 바이비트: 롱 49.52% / 숏 50.48%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