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차트에서 뚜렷한 상승 시그널이 안 보이다 보니 “다 끝났다”, “이제 떠나야 한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떠날 사람들이었다면, 이런 말을 꺼낼 필요도 없이 이미 오래전에 시장을 떠났을겁니다.
다들 조금이라도 희망이 있으니, 이 시장에 관심을 가지는것일뿐, 완전히 관심이 사라진 시장이라면, 불평도 기대도 나오지 않으니까요
큰 흐름에서 보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박스권 안에 머무르고 있는데, 이 답답한 구간을 지나서 "가즈아" 라는 말로 도배되었으면 하는바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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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