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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2월 20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분석 BTC, $6.5만~7만 안정 시 반등 가능] 크라켄의 글로벌 이코노미스트 토마스 퍼푸모(Thomas Perfumo)는 비트코인이 6.5만~7만 달러 구간에서 가격이 안정되면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그는 DL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옵션 트레이더들은 BTC가 6.5만 달러에서 7만 달러 범위에서 변동성이 줄어들 것에 베팅하고 있다. 지난 2024년 8월과 2025년 3~4월 BTC 조정 당시에도 유사한 흐름이 나타났다. 대규모 매도세와 높은 변동성이 해소된 이후 회복 랠리가 이어졌다. 아울러 장기 보유 물량을 추적하는 CDD(Coin Days Destroyed) 지표가 2024년~2025년 급등 이후 다시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장기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줄어들고 있다는 신호다. 공급 압력이 완화되면서 시장이 안정을 되찾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 항소법원, SBF 1심 유죄 판결 파기] 미국 연방 제2순회항소법원이 FTX 설립자 샘 뱅크먼프리드(SBF)에 대한 1심 유죄 판결을 파기했다. SBF는 자신의 X를 통해 재판을 맡았던 루이스 카플란(Lewis Kaplan) 판사가 여러 증거를 부당하게 배제했다는 점을 항소법원이 인정했다. 카플란 판사는 내 증언을 여러 차례 차단했으며, 정부 측 요청에 따라 모든 증거를 배제했다. FTX의 사업 관행이 업계 표준에 부합하고, 지급 능력을 위협하지 않았으며, 관련 구조와 계약이 변호사들에 의해 작성 및 승인됐다는 점을 보여주는 증거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항소법원이 이러한 문제를 바로 잡은 점을 환영한다고 설명했다. [美 신규 실업수당청구 20.6만건...예상치 하회] 2월 둘째 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가 20만6000건을 기록하며 예상치인 22만9000건을 하회했다.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연준이 금리를 결정할 때 고용 시장을 측정하는 지표다. 실업수당청구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경우 기업들이 해고를 늘리고 있다는 신호로, 고용 시장이 식어가고 있음을 의미해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명분이 될 수 있다. 반면 예상치를 하회하는 경우 고용 시장이 탄탄하다는 신호로,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에 집중해 금리를 동결하거나 인상하는 명분이 될 수 있다. [센티언트 재단 공식 출범…오픈소스 AGI 생태계 지원] 인공지능 프로젝트 센티언트(SENT)가 재단을 공식 출범했다고 발표했다. 센티언트 재단은 범용 인공지능(AGI)의 오픈소스 유지와 탈중앙화된 방식의 개발, 인류 전체의 이익과 가치에 부합하도록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 조직이다. 재단은 AGI 기준 및 감독 체계 수립, 글로벌 연구 협력, 오픈소스 개발자 지원,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구축, 글로벌 포럼 개최 등 활동을 통해 오픈 AGI 생태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소일, XRPL서 RLUSD 활용 수익률 프로토콜 출시] 블록체인 프로젝트 소일(Soil)이 XRPL에서 리플의 스테이블코인 RLUSD를 활용한 실물자산(RWA) 기반 수익률 프로토콜을 출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RLUSD 보유자가 온체인 볼트에 암호화폐를 예치해 고정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출시 초기 100만 달러 규모 풀은 72시간 만에 마감됐다. 개발사인 오르코(ORQO)는 폴란드, 몰타에서 규제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볼테이지, 라이트닝 네트워크서 USD 결제 회전신용 한도 제공] 볼테이지(Voltage)가 기업들이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통해 즉시 결제 및 달러로 잔액 상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 방식의 회전 신용 한도 상품을 출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비트코인을 재무제표에 보유하지 않은 상태로 비트코인 결제 시스템을 이요하고자 하는 기업을 위해 설계됐다. 기업 재무의 구조적 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설명이다. 대출 수수료는 없으며 미결제 잔액에 대해 고정 연이율이 적용된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BTC 현물 ETF 자금 순유입, 업계 기대 이상] 비트코인 현물 ETF의 자금 순유입 속도가 업계 기대 이상이었다고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BTC 현물 ETF의 누적 순유입액은 지난해 10월 630억 달러로 최대치를 기록했고 현재는 530억 달러 규모를 기록 중이다. 불과 2년 만에 운용자산이 530억 달러나 증가한 것이다. 블룸버그는 첫해 순유입액을 동종업계 대부분 애널리스트보다 낙관적으로 전망해 50~150억 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 내다봤다고 설명했다. [트레이드웹 마켓, 칼시와 통합...기관 투자자에 예측마켓 지원] 글로벌 전자거래 플랫폼 운영사 트레이드웹 마켓(Tradeweb Markets)이 예측마켓 칼시(Kalshi)와 파트너십을 체결, 기관 투자자들이 예측마켓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월터 블룸버그가 전했다. 트레이드웹은 칼시에 소수 지분도 투자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칼시의 실시간 데이터가 트레이드웹 플랫폼에 통합될 예정이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7...극단적 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2포인트 내린 7을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35...전일比 2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2포인트 오른 35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