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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결론은? 처음엔 바이낸스가 투자자들이나 MM들 우회해서 먹여주려고 이런거 하나? 하고 의심했는데, 생각해보면 이벤트의 첫 스타트를 끊었던 USD1 20% 이자에도 5만불 캡이 있었고, 이번에도 계산해서 제외되는 금액이 큰거보면 생각보다 양심적으로 돌리는 이벤트인듯? 이자 딱 정해져있으니 더이상 들어오지 말고 그냥 지금 이자만큼만 푸근하게 유지되면 좋겠네요.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