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BITMAN X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취합 및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광고 문의
teleg
  • 전체보기
  • 뉴스/정보
  • 현물/선물트레이딩
  • 에어드랍/이벤트
  • 상장관련
viewCount1513
1시간 전
..
일본하니까 스시 오마카세 생각도 나는데 최근 흑백요리사 때문에 고급 외식 문화가 다이닝으로 쏠림 상대적으로 붐이었던 오마카세는 늘어난 매장수에 수요가 확 줄어 고생 중 (다이닝 매장도 빈부격차 커져서 고생) 예전에는 예약 못하던 곳들까지도 헐렁해져서 지금 예약하고 30분 뒤에 먹으러 가도 될 정도 특히 런치가 저렴한 걸 이용해서 이곳 저곳 다녀보는 걸 추천함 3~6만원대 못 먹던 곳들도 다 뚫려있음 아마 상당수는 문 닫아서 앞으로 못 먹게될지도 모름 대신 주류 필수인지 체크 꼭 하고 가길
목록으로 돌아가기텔레그램 링크 바로가기
이전 - SBI, 100억 엔 ST채권 발행…XRP 인센티브 지...다음 - 🗞 "비트코인 0 아니면 100만달러 간다"…극단적 ...
BChoSN/1713420685720790954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BChoSN
채팅방 @engzip Contact @bchocoin #AD = 비용 지원 받은 포스팅 / #KOL = 요청 받은 포스팅
최근포스팅
어제 심야영화로 "왕과 사는 남자" 봄 단기간 500만 돌파에 평점 9점이 넘어서 바로 극장감 광해 느낌이랑 비슷한데 하위호환 한국 영화 만듬새가 예전만 못하단 생각도 들고 요즘 한국 영화 중엔 수작이란 생각도 동시에 듬 그래도 배우 2명이 캐리해서 재미있게 봤다
viewCount1022
53분 전
쵸이닷은 미쉐린 스타는 아니니까 1~3스타 중에 추천할만한 곳은 1스타 강민철 레스토랑임 걍 안가는게 돈 버는건데 그래도 추천해달라면 여기 꼽고 싶음
viewCount1498
1시간 전
나는 고급 다이닝쪽을 몰랐어서 왜 가는가 항상 궁금했음 사실 잘 모르면서 "저거 다 부질없다" 라고 말할 순 없으니 유명한 곳은 다 가보고 까던가 해야겠다 생각함 그래서 유명한 곳은 거의 다 가봤고 쓰리스타 밍글스 혼밥도 마다하지 않았음 지금 모수 서울 하나 예약 남은 상황에서 예약취소하려고 함 뭔가 더 느껴보려 했지만 좀 더 낫다 정도지 새로운 맛이 없음 고급 식재료해봤자 푸아그라, 캐비어, 트러플, 우니 이런거 돌고 돌아 재탕이고 미슐랭에 공식이 있는지 요리 자체는 달라도 스킬은 자가복제 수준임 플레이팅이 다를 뿐 김소스, 장소스, 전복, 우엉, 육회 진짜 한식은 너무 똑같다는 생각임 한 매장에서 배운게 퍼져서 그런가? 원래 파인다이닝, 미슐랭은 그렇다고 한다면 굳이 여러 곳 경험할 필요도 없단 뜻임 가장 아이러니하게 제일 별로인게 최현석의 쵸이닷이고 꼭 가보라고 하고 싶은 곳도 쵸이닷임 (리뉴얼 하기 전엔 절대 안갈거임) 쵸이닷이 가장 특이했기 때문 나의 고급 다이닝 여정은 여기까지 몇 곳 저장한 가성비 매장정도는 갈 생각임 (혹시나 누구 대접해야한다면 갈지도?)
viewCount1536
1시간 전
최근 유럽, 미국 여행 관련 후기들을 보면
해외 치안이 많이 안좋아진듯

거리도 멀고 물가도 비싼
유럽과 미국은 상징성도 있고
경험하기 힘들다는 부분에서

여유가 된다면 한번쯤 가봐야하는 곳
이런 느낌이었는데

한중일 동아시아 국가나
대만 홍콩 싱가폴 같은
치안이 좋은 곳이 오히려 선호도가 높아짐
(후순위는 휴양지)

특히 한국에서는 이전까진
해외여행 멀리 못 가서 일본 갔었다면

지금은
멀리 못 가는 사람도 일본
멀리 가본 사람도 일본
싸고 치안 좋고 덜 피곤한 곳으로
많이 선택하고 있음

세계에서 동아시아 중요성이 올라가고
반도체에 케이팝 이런 것 때문에
동반 성장은 아주 좋은 현상이라 생각함

최근들어 이민가야한단 여론은
많이 줄어드는 느낌

난민 안받고 인구 절벽만 해결되면 좋겠다.
🙏🙏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최근 유럽, 미국 여행 관련 후기들을 보면 해외 치안이 많이 안좋아진듯 거리도 멀고 물가도 비싼 유럽과 미국은 상징성도 있고 경험하기 힘들다는 부분에서 여유가 된다면 한번쯤 가봐야하는 곳 이런 느낌이었는데 한중일 동아시아 국가나 대만 홍콩 싱가폴 같은 치안이 좋은 곳이 오히려 선호도가 높아짐 (후순위는 휴양지) 특히 한국에서는 이전까진 해외여행 멀리 못 가서 일본 갔었다면 지금은 멀리 못 가는 사람도 일본 멀리 가본 사람도 일본 싸고 치안 좋고 덜 피곤한 곳으로 많이 선택하고 있음 세계에서 동아시아 중요성이 올라가고 반도체에 케이팝 이런 것 때문에 동반 성장은 아주 좋은 현상이라 생각함 최근들어 이민가야한단 여론은 많이 줄어드는 느낌 난민 안받고 인구 절벽만 해결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