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하니까 스시 오마카세 생각도 나는데
최근 흑백요리사 때문에
고급 외식 문화가 다이닝으로 쏠림
상대적으로 붐이었던 오마카세는
늘어난 매장수에 수요가 확 줄어 고생 중
(다이닝 매장도 빈부격차 커져서 고생)
예전에는 예약 못하던 곳들까지도
헐렁해져서 지금 예약하고
30분 뒤에 먹으러 가도 될 정도
특히 런치가 저렴한 걸 이용해서
이곳 저곳 다녀보는 걸 추천함
3~6만원대 못 먹던 곳들도 다 뚫려있음
아마 상당수는 문 닫아서
앞으로 못 먹게될지도 모름
대신 주류 필수인지 체크 꼭 하고 가길
최근 유럽, 미국 여행 관련 후기들을 보면
해외 치안이 많이 안좋아진듯
거리도 멀고 물가도 비싼
유럽과 미국은 상징성도 있고
경험하기 힘들다는 부분에서
여유가 된다면 한번쯤 가봐야하는 곳
이런 느낌이었는데
한중일 동아시아 국가나
대만 홍콩 싱가폴 같은
치안이 좋은 곳이 오히려 선호도가 높아짐
(후순위는 휴양지)
특히 한국에서는 이전까진
해외여행 멀리 못 가서 일본 갔었다면
지금은
멀리 못 가는 사람도 일본
멀리 가본 사람도 일본
싸고 치안 좋고 덜 피곤한 곳으로
많이 선택하고 있음
세계에서 동아시아 중요성이 올라가고
반도체에 케이팝 이런 것 때문에
동반 성장은 아주 좋은 현상이라 생각함
최근들어 이민가야한단 여론은
많이 줄어드는 느낌
난민 안받고 인구 절벽만 해결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