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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2월 22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분석 ETH, 6개월 연속 하락 불구 기관 투자자 매집] 이더리움이 6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관 투자자들이 2,000 달러 아래에서 지속 매수하고 있다고 비인크립토가 분석했다. 미디어는 애널리스트 발언을 인용해 이더리움이 2018년 이후 최장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미실현 손실 확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더리움을 2,000 달러 미만 가격에 매수하는 것이 위험보다는 기회로 여겨지고 있다. 고래 투자자 매집용 월렛으로 유입되는 자금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며 최근 대규모 이더리움을 매입한 비트마인(BMNR), K3 캐피털 등을 언급했다. 이어 반면 개인 투자자는 이더리움을 외면하고 있다. 지난 5년 간의 횡보세에 지쳐버린 것이라고 부연했다. [BTC $1만 간다던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하방 목표가 $2.8만으로 수정] 비트코인이 1만 달러까지 붕괴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던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소속 시니어 매크로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이 하방 목표치를 2만8000 달러로 수정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맥글론은 BTC 1만 달러 전망 이후 지나치게 공포를 조장해 실제 자본 흐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그는 새 분석에서 BTC가 (1만 달러 급락보다는) 2만8000 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더 높다. BTC를 포함한 위험자산 매수는 여전히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암호화폐 투자사 DBA, $6800만 규모 펀드 조성] 뉴욕 기반 암호화폐 투자사 DBA가 6800만 달러 규모 2호 펀드를 조성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2023년 5000만 달러 규모의 첫 번째 펀드에 이은 두 번째로, 초기 단계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1호 펀드는 더블제로(2Z), 모나드(MON) 등 프로젝트를 비롯해 스테이블코인 앱 페이(Payy), 자본 형성 플랫폼 메타DAO(MetaDAO), 비트코인 확장성 솔루션 개발사 알펜 랩스(Alpen Labs) 등에 투자했다. 2호 펀드 주력 투자 분야는 하이퍼리퀴드(HYPE)와 같은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예측마켓 등으로 알려졌다. [앵커리지 디지털, 해외 은행용 스테이블코인 환거래 서비스 출시] 암호화폐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Anchorage Digital)이 스테이블코인 활용 환거래 시스템인 스테이블코인 솔루션(Stablecoin Solutions)을 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 서비스는 기존의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환거래 은행(Correspondent Banking) 관계를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온체인 정산 체계로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앵커리지는 미국 통화감독청(OCC) 연방 인가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GENIUS) 규제 틀 안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메타플래닛 CEO BTC 계속 매집하고 절대 안 팔 것] 비트코인을 매집 중인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 CEO인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가 BTC가 최근 급락했지만 기존 전략을 유지할 것이라고 주주 대상 서한을 통해 전했다. 그는 BTC는 변동성이 크고, 보유자라면 누구나 그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한정된 공급량과 채택 증가,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특성이 메타플래닛이 BTC에 투자하는 이유다. 하지만 자산 가치 하락의 고통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BTC가 6만 달러 근처에서 바닥을 형성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가격이 어떻게 변하든 메타플래닛의 전략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메타플래닛은 가격 변동과 상관 없이 BTC를 매집할 것이고, 어떤 상황에서도 매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프로쉐어스, 지니어스법 준수 스테이블코인용 ETF 출시]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로쉐어스가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위한 전용 머니마켓 ETF인 IQMM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해당 ETF는 지난해 7월 발효된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GENIUS)의 준비금 요건을 충족하는 최초의 금융상품이다. [자오창펑 암호화폐, 구제금융 필요했던 적 없다]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암호화폐에는 구제금융이 필요했던 적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X를 통해 전했다. 이는 앞서 암호화폐 반대파로 알려진 미국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런(Elizabeth Warren)이 재무부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서한을 보내 암호화폐 억만장자에겐 구제금융 권한을 주면 안된다고 촉구한 데 따른 것이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