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마땅히 할 일을 했기에
포상금을 줄 필요가 없는게 원칙이긴함
(2.1억은 공익제보, 1500만원은 공정위직원)
그래도 주는 것 자체가 파격이라 생각하는 것 같음
서서히 금융 사이즈가 커지면서 자연스레 사건들 사이즈가 커짐
수사하거나 조사해야하는 위치 있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다루는 사건 사이즈 대비 박봉에 성과도 박함
그러다 보니 비리가 발생하는 이유가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음. 일 잘해서 인정받기 보다 10억 20억씩 땡기는게 낫다고 생각할지도
특히 코인이 이런 사건 사이즈 키우는데 일조했다고 함...
옛날에 1억 2억으로 싸웠다면 지금은 100억 200억으로 싸우니까

1801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