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여행갔던 적 있는데
• 공금으로 돈 똑같이 환전하고 반반 냄 / 반은 예비용? 으로 가지고잇기로함
• 근데 자기는 첨에 아무것도 안산다함
• 그래서 난 엄마카드 따로 가져갔어서 그걸로 걍 나 사고싶은거 삿는데
• 갑자기 공금으로 쇼핑하기 시작 그것도 괜찮아
• 근데 거기에 호텔이 ㅂㄹ없어서 게스트하우스 이런 거 썼는데 매일 저녁마다 파티? 가자고 ㅈㄹㅈㄹ 나는 그런거 싫은데 그래서 나혼자 놀았네요 흑흑 이것도 괜찮아 그런데 지짜 최악은
• 나중에 집 갈 때 타려고 걔한테 낼 택시비도 없어서 버스탓는데 버스 ㅈㄴ 삥돌아가서 비행기 이륙하기 10분전에 도착 나 가는 내내 버스?에서 시발 다음날 비행기표알아보고 그랬음 왜냐면 내가 다음날 중요하게 뭐 할거있었는데 놓치면 큰일나는거라 ㅡㅡ
근데 이와중에 공항에서 기념품 사고 지랄났엇네요 ㄷㄷㄷㄷㄷㄷㄷ 그이후로 절대 친구랑 안감
가서도 짜증나서 따로다녔엇음 근대 또 지금 생각해보면 그 친구가 같이 가줘서 그 지역을 갔지 아니었으면 혼자서는 못갓을듯..
이게 내 입장에선 ㅈㄴ 짜증나지만 걔 입장에선 말도 안 하고 쟨 뭐지 싶었을텐데 착하긴 착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