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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2월 22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美 암호화폐 투자 사기·세탁범 징역 40개월] 미 텍사스 동부지검은 수백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투자 사기 및 수익금 세탁을 저지른 남성에게 징역 40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30만 달러 몰수형과 280만 달러의 배상금 지급 명령을 내렸다. 이 남성은 피해자에게 접근해 신뢰를 쌓은 뒤 암호화폐 투자를 제안해 자금을 가로채고, 이를 세탁한 혐의를 받는다. [메타플래닛 CEO “BTC 투자 전략 투명성 문제 없다”] 비트코인을 매집 중인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 CEO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가 X를 통해 BTC 투자 전략을 둘러싼 비판에 대해 공시 투명성이 부족했다는 지적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그는 “최근 6개월간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인컴 전략 비중을 확대했고, 풋옵션 및 풋스프레드 매도를 통해 변동성을 활용했다. 해당 자금 일부는 장기 보유 목적의 비트코인 매수에 사용됐으며, 관련 결정은 즉시 공시했다. 또한 회사가 보유한 비트코인 주소는 모두 공개돼 있으며, 실시간 대시보드를 통해 주주가 보유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가상자산거래소, 부당이득금 회수 소송 승률 90%] 원화마켓거래소 운영사 5곳(두나무·빗썸·코인원·코빗·스트리미)이 부당이득금 회수를 위해 고객 등을 상대로 낸 민사소송 결과를 분석한 결과, 거래소의 승소 비중이 90%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2017~2025년 사이 원화마켓거래소 운영사 5곳이 고객의 부당이득금 반환을 청구한 민사소송 판결 20건을 전수조사한 결과 ▲승소 14건 ▲일부승소 4건 ▲패소 1건 ▲강제조정 1건으로 집계됐다. 지난 6일 빗썸의 비트코인 62만개 오지급 사태 이후 아직 비트코인을 매도해 원화로 갖고 있거나 다른 가상자산으로 바꿔 보유하는 등 반환하지 않은 이용자가 남아 있는 상황이다. [미 은행권 지갑에 둔 스테이블코인에 이자 지급 금지] 19일(현지시간) 백악관 주재 스테이블코인 회의에서 암호화폐 업계가 강력히 원했던 지갑에 스테이블코인을 가만히 두기만 해도 이자를 받는 기능은 사실상 어려워졌다고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X를 통해 전했다. 유휴 잔고에 대한 이자 지급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건당 하루 50만 달러의 민사상 벌금을 부과하는 내용이 초안에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참석자에 따르면 은행 측은 당초 제기된 예금 이탈보다 경쟁 심화를 더 우려하고 있지만 결제형 스테이블코인 성장에 따른 예금 유출 연구도 규제 법안에 포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집행 권한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미국 재무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에 있다. 은행권은 회원사에 회의 내용을 공유하고 스테이블코인 보상 허용 범위에 대한 절충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이다. 한 소식통은 추가 협의는 수일 내 재개되며, 이달 말 시한 설정도 현실적이라고 설명했다. [타이거리서치 아이오텍스, AI 플랫폼으로 전환 시작]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아이오텍스 (IoTeX): 현실 세계와 인공지능이 만나는 곳 보고서를 통해 DePIN(탈중앙 물리적 인프라) 플랫폼 아이오텍스(IOTX)가 인공지능(AI) 플랫폼으로 전환을 시작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AI는 검증되지 않은 파편화된 외부 데이터에 의존할 경우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는 약점이 있다. 아이오텍스는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한 통합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현재 △데이터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아이오아이디(ioID) △현실 데이터를 AI가 인식·추론·행동 가능한 맥락으로 구조화하는 퀵실버(Quicksilver) △AI가 맥락을 이해하도록 돕는 렐름(Realms)으로 구성된 3레이어 스택을 통해 현실 세계의 데이터를 AI에 공급하는 플랫폼으로 전환 중이다. 트리오(Trio)는 이들 스택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첫 상용 제품으로, 라이브 영상에 대한 AI 피드백을 제공하는 구독형 SaaS 서비스다. 아이오텍스는 이미 기술적으로 준비된 상태지만, 아직 기술력이 매출로 전환되지 않았다. 트리오를 통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AI 인프라 기업으로 재평가받기 위해서는 실적이 뒷받침돼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 “BTC 하락, 양자컴퓨팅 때문 아냐”]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 매트 코랄로(Matt Corallo)가 최근 비트코인(BTC)이 하락한 건 양자 컴퓨팅 때문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언체인드(Unchained)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현재 BTC 가격 하락 원인이 양자 리스크 때문이라는 해석에 동의하지 않는다. 만약 양자컴퓨팅 위협이 실제 원인이었다면 이더리움은 비트코인 대비 크게 상승했어야 한다. 양자컴퓨팅이 장기적으로는 잠재적 위험 요소가 될 수 있지만, 시장 참여자들이 단기 하락 원인의 이유를 찾는 과정에서 과도한 해석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분석 트럼프 일가 암호화폐 논란, 시장구조법 최대 변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을 둘러싼 윤리 문제가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Act)의 최대 걸림돌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국 와이오밍 소재 크립토뱅크 커스토디아뱅크(Custodia Bank)의 최고경영자(CEO) 케이틀린 롱(Caitlin Long)은 트럼프 관련 밈코인과 월드리버티파이낸셜 등 암호화폐 사업이 법안에 대한 초당적 지지를 확보하는 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법안 통과를 위해서는 민주당에서 7표를 확보해야 하는데, 특히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은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만약 법안이 무산된다면, 그 책임에서 트럼프 일가 역시 자유롭기 어려울 것이다. 다만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과 커스틴 질리브랜드 상원의원이 협력하고 있는 만큼 입법을 위한 초당적 기반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평가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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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추가 조정 전망 우세..."앞자리 5 한 번 더" 응답 최다]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15.5%(전주 18.3%)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31.7%(전주 28.7%),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52.8%(전주 53.1%)를 차지했다. 낙관 전망은 더 줄었지만, 횡보를 내다보는 응답자가 뚜렷히 증가했다. 시장 심리를 묻는 질문에서는 가장 많은 57.4%가 공포 혹은 극단적 공포라고 답했다. 중립이라고 답한 비중은 28.6%, 낙관 혹은 극단적 낙관이라고 답한 비중은 14.2%에 그쳤다. 비트코인 이번 하락의 저점을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3.6%가 '앞자리 5는 한 번 더 볼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30.1%가 '6만 달러', 21.2%는 '5만 달러 이하', 15.1%는 '6만 5,000 달러'라고 내다봤다. https://asset.coinness.com/report/daily/2026021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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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을 추가로 구매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마이클 세일러는 '오렌지 세기'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AI 분석 : 코인 시장에 긍정적 이유 : 세일러의 비트코인 구매 의사는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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