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stice - "디파이의 수익율은 어디서 오는가" 포스팅
✔️디파이 ‘수익’의 출처
✔️디파이 ‘수익’의 출처
- 대출 이자 : 돈 빌리는 사람이 내는 이자
- 거래 수수료 : 트레이더가 내는 수수료가 LP에게 감
- 스테이킹 보상 : 네트워크 보안 제공 대가
- 전략 수익 : 파생상품 펀딩비 같은 구조에서 생기는 현금흐름
- 토큰 분배 : 실제 현금흐름처럼 “보이게” 만드는 보상(에어드랍/포인트/인센티브)
✔️ APR vs APY?
✔️ APR vs APY?
APR : 복리 없이 단순 연이율
APY : 복리를 포함한 연이율
디파이는 자동 재투자 구조가 많아서 APY가 커 보이기 쉬움
✔️APY가 APR보다 훨씬 높게 보이는 이유
✔️APY가 APR보다 훨씬 높게 보이는 이유
- 자동 복리(재투자)가 내장되어 있음
- 레버리지 수요가 급격히 가격을 재조정함
✔️주의할 점: 겉보기 수치의 함정
✔️주의할 점: 겉보기 수치의 함정
- 희석 리스크 : 토큰 발행량(Emissions)으로 만든 높은 APY는 해당 토큰 가격이 폭락하면 실제 수익은 마이너스가 될 수 있음
- 가시성 : APY는 현재의 조건이 1년간 유지된다는 가정하에 계산된 숫자일 뿐, 당장 수요가 줄면 수치가 급감될 수 있음
:: Comment ::
파밍과정에서 눈에 보이는 수치를 덜컥 믿으면 안되는 이유에 대한 설명과 함께 델타뉴트럴 전략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이전 글도 그렇고 이번 글도 그렇고 디파이에 대한 교육적 목적으로 아티클을 작성하며 그 사이사이에 솔스티스의 강점에 대해서도 간접적으로 조금씩 노출하려는듯 해요.
https://x.com/solsticefi/status/2023775338149405144
#Solstice #K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