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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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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상황이 불가피하게 제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아주 강하게 듭니다. 인간이 더이상 올바른 방법으로 생산하지 못한다면, 다음은 약탈입니다. 옆집거 뺏어와야해요. 남는 잉여 노동력을 어떻게든 활용해야 하지만 아무곳에서도 인간을 필요로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인간의 기능은 약탈과 분쟁에서 기능할 수 있으며 존재의 이유를 "자긍심" 으로 포장된 전쟁참여로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쟁으로 인해 잉여 노동력은 감소할 것이며 교육수준은 낮아질 것입니다. 제조를 위한 생산설비는 파괴될 것이며 전후복구를 위하여 인간 노동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인간은 다시 고용될 것입니다. 이제 생산하기 위하여 파괴하는 순간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너무 디스토피아적 상상인가...* 너무 디스토피아적 상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