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상황이 불가피하게 제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아주 강하게 듭니다.
인간이 더이상 올바른 방법으로 생산하지 못한다면, 다음은 약탈입니다. 옆집거 뺏어와야해요.
남는 잉여 노동력을 어떻게든 활용해야 하지만 아무곳에서도 인간을 필요로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인간의 기능은 약탈과 분쟁에서 기능할 수 있으며 존재의 이유를 "자긍심" 으로 포장된 전쟁참여로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쟁으로 인해 잉여 노동력은 감소할 것이며 교육수준은 낮아질 것입니다. 제조를 위한 생산설비는 파괴될 것이며 전후복구를 위하여 인간 노동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인간은 다시 고용될 것입니다.
이제 생산하기 위하여 파괴하는 순간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디스토피아적 상상인가...* 너무 디스토피아적 상상인가...
📣 불개미의 독후감 및 예측샷
1. 판단, 검수, 구조, 실행, 책임은 결국 인간에게 있음. 가치있는 인간의 본질 친절하고, 열심히살고 약속 잘지키고 똘똘한 열정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기회를 찾을 것. 다만 격차가 많이 벌어질 것.
2. 인간은 생산주체에서 소비주체로 포지셔닝이 변경될 것이며, 생산하는 주체인 AI 가 세금과 같은 사회적비용을 부담하게 될 것.
3. 인간은 더이상 생산의 주체가 아니기때문에 계층이동이 더욱 어려워 질 것.
4. 전세계 정치지형이 자유주의와 고효율을 중시하는 우파에서 분배를 중시하는 좌파로 무게추가 이동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