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해도 이렇게 미주가 왕창 바낸알파에 올라왔는데, 주식이란게 기본적으로 배당이나 액분같은 다양한 특수성이 있고,주식하는 사람들은 온체인에 익숙하지 않다보니 양쪽을 다 하는 입장에서 토큰화주식에 관심갖다보면 또 여러 기회가 나올순 있을거같아요. (프리마켓도 처음엔 기회의 땅이었던 거처럼)
토큰화가 꼭 주식을 산산조각 내야만 의미가 있는건 아닌게, 예를 들면 일본같은 나라는 원래 주식 최소 거래수가 100주에요. 대신 여긴 그래서 주주혜택같은게 꽤 크던 편.
이대로 토큰화주식 시장 계속 커지다보면 적당히 올해 내로는 원래는 접근하기 힘들었던 요상한 나라들의 주식들도 매매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