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도 ‘40도’…오늘 노원 40.2도 기록
살인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서울에서도 기온이 40도를 넘는 관측지점이 나왔다.
7일 기상청 자동기상관측장비(AWS) 관측 기록을 보면 이날 오후 3시 28분 노원구에 설치된 장비에서 기온이 40.2도를 기록했다.
서울 내 관측지점에서 40도를 넘는 기온이 기록된 것은 2018년 8월 1일 이후 처음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18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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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