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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moon252423/22739/6118586702122126988
바이낸스 내부에서 꽤 민감한 이슈 하나 터진 듯 지난 1년 동안 이란 국적자들이 1,500개 이상 계정에 접근했고 총 17억 달러(약 2.4~2.5조 원) 규모 자금이 테러 연계 의혹이 있는 이란 법인으로 흘러간 정황 포착 이 흐름은 내부 조사팀이 먼저 잡아냈고 자금 추적 후 경영진까지 보고 완료된 상태였음 근데 그 이후 흐름이 좀 이상함 해당 조사에 참여했던 직원 최소 4명 해고 또는 정직 처리 이후 몇 달 사이 조사관 6명 이상 추가 퇴사 준법감시팀장까지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단순 내부 이슈로 보기엔 규모도 크고 흐름도 묘함 이거 사실이면 규제 쪽에서 한 번 더 건드릴 가능성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