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내부에서 꽤 민감한 이슈 하나 터진 듯
지난 1년 동안
이란 국적자들이 1,500개 이상 계정에 접근했고
총 17억 달러(약 2.4~2.5조 원) 규모 자금이
테러 연계 의혹이 있는 이란 법인으로 흘러간 정황 포착
이 흐름은 내부 조사팀이 먼저 잡아냈고
자금 추적 후 경영진까지 보고 완료된 상태였음
근데 그 이후 흐름이 좀 이상함
해당 조사에 참여했던 직원 최소 4명
해고 또는 정직 처리
이후 몇 달 사이
조사관 6명 이상 추가 퇴사
준법감시팀장까지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단순 내부 이슈로 보기엔
규모도 크고 흐름도 묘함
이거 사실이면
규제 쪽에서 한 번 더 건드릴 가능성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