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마감] 달러·원 환율, 엔화 반등에 상승폭 축소…1441원 마감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달러·원 환율이 25일 새벽(한국시각) 1441원에 마감됐다. 일본 엔화 약세가 일부 되돌려지면서 상승폭이 줄었고, 뉴욕 증시 강세로 위험자산 선호가 강화되며 원화가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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