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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Ugh_HH/77332/6122674772253543912
제발 이거 누가 나 대신 알아봐줘 ❤️❤️ 1. 스토리텔러 구독자풀 당첨자가 한 사람당 500포씩 받음 2. 이걸 역산하면 총 스텔 풀이 50만포가됨 3. 그런데 "발행량 0.05%에 해당하는 스파크 포인트"가 지급되어야 하는데 4. 스파크 포인트는 10억개 라고 함 5. 근데 딱 거기서 0.05%인 50만포만 배정된 것 그럼 (스파크 포인트) = (토큰 발행량)인데 이게 사실 말이 안되잖음? 왜냐면 팀물량 투자자물량 에어드랍 물량의 몇 퍼인지 이런 것들이 다 있으니까 ㅇㅇ 그럼 희망회로 돌려서 전체 토큰 발행량의 50%가 에어드랍 물량으로 배정됐다고 계산하면 토큰발행량 = 전체 스파크 포인트 * 2 현재 10억 sparks 기준으로 총 토큰 발행량은 20억개가됨 • 현재 거래 시 1달러 당 20포인트 채굴 => (1sparks=0.05$) • 현재 유료 플랜 구매 시 1달러 당 10포인트 채굴 => (1sparks=0.1$) FDV 200m 이어야 유료 플랜 멘징 에어드랍 할당을 25%로 줄이면 400m 이어야 유료 플랜 멘징 에어드랍 할당을 10%로 줄이면 1B여야 유료 플렌 멘징인데 여기에 에어드랍 물량 = sparks 포인트 총량 이라는 전제도 사실 없음 만약 이걸로 장난치면 더적어지는거임 Fdv 500m 이것도 지금 시장 상황에서 말도안되는거고 👮‍♂️👮‍♂️ 스텔 물량 적게 준 게 아니라면 진짜 sparks = 토큰 발행량이어야 하는 거 아님? 👮‍♂️👮‍♂️ 근데 이게 말이됨? 의 루프에 갇혀있네요 미나라는 당장 스텔 물량을 적게 준건지 or 유료 채굴러가 엄청난 FDV가 아니면 손해나는 건지 or 진짜 sparks 10억개 = 토큰발행량인지 해명하라!!!!!!!!! 저도 채굴 만포이상 해둿내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