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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2월 25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블록체인협회 스테이블코인, 세금 부과 시 현금과 동일 취급해야] 미국 암호화폐 로비단체인 블록체인협회(Blockchain Association)가 스테이블코인을 현금처럼 취급해야 한다는 내용의 암호화폐 세제 관련 건의사항을 의회에 전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협회는 입장문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현금과 동일하게 취급하고, 소액 암호화폐 거래에 면세 혜택을 부여해야 한다. 일상적인 거래에서 발생하는 미미한 이익이나 손실에 대해 세무 보고를 요구하는 것은 개인에게 과도한 비용을 초래하며, 실질적인 세수 증대 효과도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암호화폐에 워시 세일(손실이 난 종목을 처분해 전체 실현 수익률을 줄이는 매매 방법) 규정 적용 △채굴 및 스테이킹 수익을 자본이득세 대상에 포함 △암호화폐 시장구조법안(CLARITY)에 스테이블코인 보상안 포함 등도 건의했다. [마스터카드, 암호화폐 결제 전담 임원 채용 중] 마스터카드가 암호화폐 결제 전담 임원 채용에 나섰다고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 링크드인 공고에 따르면 직책명은 ‘크립토 플로우 디렉터(Director of Crypto Flows)’로 스테이블코인 연계 카드 발급 총괄과 디파이 결제 확대, 웹3 거래용 네트워크 규정 개편 주도 등을 맡을 예정이다. 스테이블코인 확산과 인공지능(AI) 기반 상거래 확대로 기존의 카드 수수료 기반 수익모델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트럼프 이란 핵 문제, 외교가 최우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정연설에서 이란 핵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가장 선호하는 방식은 외교적 경로를 통하는 것이다. 이란은 합의를 원하고 있지만, 아직 핵무기를 제조하지 않겠다는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는 않았다. 이란은 조만간 미국 본토까지 도달할 수 있는 미사일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노력 중이다. 대통령으로서 평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페이오니어, 美 신탁은행 설립 인가 신청] 글로벌 금융 서비스 업체 페이오니어(Payoneer)가 미 통화감독청(OCC)에 국가 신탁은행 설립 인가를 신청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향후 스테이블코인 규제법(GENIUS)를 준수하는 자체 스테이블코인인 PAYO-USD를 발행해 스테이블코인 대금 지급에 사용할 계획이다. OCC 승인을 받으면 PAYO-USD 준비금을 직접 관리하고 커스터디 및 스테이블코인-법정통화 간 환전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앞서 페이오니어는 스트라이프의 스테이블코인 운영사 브릿지와 파트너십을 체결, 국가 간 거래 플랫폼에 스테이블코인 기능을 추가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조세심판원 코인 발행 해외 법인의 실질적 국내 사업...법인세 부과 정당] 가상자산(디지털자산) 발행(ICO)를 위해 외국에 법인을 설립했다고 해도 실질적으로 사업을 하는 곳이 국내라면 법인세 부과 대상이 된다는 조세심판원의 결정이 뒤늦게 확인됐다. 조세심판원은 지난해 8월 28일 국세청이 싱가포르 소재 A법인을 내국법인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고 디지털자산 매출 누락에 대해 법인세를 부과한 결정에 불복해 A법인이 낸 심판청구를 기각했다. 국세청은 A법인이 법인세법상 내국법인으로 해당하는 것으로 보고 2023년 6월 국내사업자로 직권등록, 법인통합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A법인이 발행하고 보유한 디지털자산의 유출 물량 2853만1385개에 대해 매출누락과 임의처분이 이뤄진 것으로 보고 법인세를 결정·고지했다. A법인은 이 처분에 불복해 심판청구를 제기했지만, 조세심판원은 싱가포르 현지에 실질적 관리장소가 부재하고 주요 의사결정도 국내에서 이뤄졌다는 국세청 주장을 받아들이고 심판청구를 기각했다. [민주당, ‘코인·주식 추천’ 핀플루언서 금융자산 공개 의무화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주식·가상자산 투자를 권유하는 일명 ‘핀플루언서’(금융 인플루언서)의 금융자산 공개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추진한다고 헤럴드경제가 보도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승원 민주당 의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를 각각 준비 중이다. 두 개정안의 골자는 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금융투자상품이나 가상자산의 매매를 유인할 목적으로 반복적 조언을 하거나 대가를 받고 매매를 유인하는 자는 수령한 대가 또는 보유한 금융투자상품과 가상자산의 종류 및 수량을 공개하는 것이다. 위반 시 처벌 수준은 시세조종이나 선행매매 등 기존 자본시장 불공정거래에 준하는 수준이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고서 BTC 약세장은 없다...기관·국가 수요↑] 비트코인(BTC) 가격 조정 국면에도 불구하고 채택 속도는 오히려 빨라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금융 서비스 업체 리버(River)는 보고서를 통해 “BTC는 사상 최고가 대비 약 50% 하락했음에도 기관, 은행, 기업, 국가 단위 채택은 오히려 가속화됐다. 작년 한 해 동안 기관 투자자들은 기업, 정부, 펀드, ETF 등을 통해 총 82만9000 BTC를 축적했다. 투자자문사(RIA)는 8개 분기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으며, 지난 2년간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분기당 약 15억달러 규모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주요 은행의 약 60%가 비트코인 관련 상품 개발을 진행 중이며, 규제 환경 개선에 따라 커스터디 서비스와 투자 상품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업들의 비트코인 매수 비중이 가장 컸으며, 이들의 투자 규모는 전년 대비 2.5배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가 단위 채택도 확대됐다. 룩셈부르크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체코 중앙은행을 포함해 브라질과 대만 등 5개 국가가 비트코인을 보유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총 23개 국가가 채굴, 압수 자산 또는 중앙은행을 통해 BTC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흐름을 보면 향후 BTC 채택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분석 BTC, 미 주식 따라 반등 가능성] 비트코인이 향후 미 주식과의 상관관계를 회복해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멘트(Santiment)는 비트코인이 최근 6개월간 미 증시와 디커플링(탈동조화) 흐름을 보이며 FTX 붕괴 이후 가장 낮은 상관관계를 기록했다. 지난해 8월 이후 금은 51% 상승했고, S&P500은 7% 올랐으나 비트코인은 43%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2021년과 2024년 저금리 및 경기 확장 국면에서 증시와 동반 상승했고, 2018년과 2022년 금리 인상기에는 증시와 함께 약세를 나타낸 바 있다. 특히 2022년 11월에는 금리 인상과 FTX 파산이 겹치며 1만5700달러까지 급락했다. 역사적으로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던 두 자산이 탈동조화될 경우 거시 환경 및 투심 변화에 따라 다시 동조화되는 사례가 많다. 이 패턴이 반복될 경우 비트코인은 큰 폭으로 반등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미 연방검찰, 암호화폐 투자 사기 관련 $6100만 USDT 압수]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동부연방검찰이 암호화폐 투자 사기와 관련된 6100만 달러 상당의 USDT를 압수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사기범들은 로맨스 스캠을 통해 피해자의 신뢰를 얻은 뒤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암호화폐 투자를 제안해 자금을 편취했다. [앵커리지 디지털, 스트래티지 우선주 매입] 암호화폐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Anchorage Digital)이 스트래티지 우선주(STRC)를 매입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STRC는 보통주보다 변제 순위가 높고 만기일 없이 배당 수익을 제공하는 구조다. 앵커리지 디지털 CEO 네이선 맥컬리(Nathan McCauley)는 “기관들은 이제 비트코인에 대해 논의하는 단계를 넘어 자본 구조 자체를 비트코인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다. 비트코인 인프라 기업(앵커리지)이 트레저리 전략 기업(스트래티지)에 자본을 투입했다는 사실 자체가 의미 있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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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미 주식 따라 반등 가능성" ______ 비트코인이 향후 미 주식과의 상관관계를 회복해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멘트(Santiment)는 "비트코인이 최근 6개월간 미 증시와 디커플링(탈동조화) 흐름을 보이며 FTX 붕괴 이후 가장 낮은 상관관계를 기록했다. 지난해 8월 이후 금은 51% 상승했고, S&P500은 7% 올랐으나 비트코인은 43%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2021년과 2024년 저금리 및 경기 확장 국면에서 증시와 동반 상승했고, 2018년과 2022년 금리 인상기에는 증시와 함께 약세를 나타낸 바 있다. 특히 2022년 11월에는 금리 인상과 FTX 파산이 겹치며 1만5700달러까지 급락했다. 역사적으로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던 두 자산이 탈동조화될 경우 거시 환경 및 투심 변화에 따라 다시 동조화되는 사례가 많다. 이 패턴이 반복될 경우 비트코인은 큰 폭으로 반등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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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2월 25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美 은행 시티즌스 예측시장 연매출 2030년 $100억 전망] 미국 은행 시티즌스(Citizens)가 예측시장의 연간 매출이 3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2030년까지 10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시티즌스는 보고서를 발표, 1월 거래량이 지난해 12월 대비 40% 증가했다고 전했다. 2월의 경우 미식축구 시즌 종료로 거래량 감소가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보고서는 거래량 증가, 견고한 시장 구조, 초기 기관투자자 참여 등 특징이 상장 파생상품과 암호화폐 초기 발전 양상과 유사하다며 2030년 100억 달러 돌파 예측은 최종 목표가 아닌 중기 목표점이라고 설명했다. [미 상원의원 여유자금 있으면 금 대신 BTC 구매] 친암호화폐 성향 미국 상원의원 버니 모레노(Bernie Moreno)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 여유자금이 있다면 금 대신 비트코인을 살 것이라고 말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그는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크지만,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봐야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스테이블코인이 달러화를 위협한다는 주장과 관련해 스테이블코인이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를 크게 늘려 연간 수천억 달러의 부채를 절감할 수 있다며 미국이 이러한 기회를 잡지 못한다면 혁신의 중심이 다른 곳으로 옮겨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 보험사,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TSDA 발행 계획] 미국 핀테크 및 보험사 트루스테이지(TruStage)가 달러 고정 스테이블코인 TSDA을 발행한다고 발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트루스테이지는 블록체인 기술 업체 블록타임파이낸셜(Block Time Financial)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계획이다. 블록타임이 보안 프로토콜 등 운영을 지원하고 트루스테이지 계열사가 발행사 역할을 담당해 토큰의 1:1 현금 준비금을 관리하게 된다. 트루스테이지는 미국 신용조합 93% 이상과 협력, 보험 상품, 투자 솔루션, 퇴직연금 및 기타 금융 상품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미 재무부, 정부 사용 목적 해킹 도구 거래 혐의 러시아 기업 제재] 미국 재무부가 미국 정부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개발된 해킹 도구를 거래한 혐의로 러시아 기업 오퍼레이션 제로(Operation Zero) 및 그 관계자들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이는 미국 정부가 사용할 목적으로 방위산업체가 개발한 것으로, 해당 업체 직원이 기술을 훔쳐 오퍼레이션 제로에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술은 수백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로 거래됐다. 다만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거래를 진행한 암호화폐 주소는 공개하지 않았다. [드래곤플라이 파트너 AI로 벤처자금 영구 유출? 전혀 아니다] 암호화폐 투자펀드 드래곤플라이 캐피털 파트너 하지브 쿠레시(Haseeb Qureshi)가 인공지능(AI) 업계로 자본이 영구 유출되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우려와 관련해 전적으로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그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AI 서비스 이용자 중 유료 이용자는 1%도 채 되지 않는다. 암호화폐에는 무료 서비스라는 것이 없다며 AI의 폭발적인 소비자 채택과 암호화폐 성장 궤적을 비교하는 것은 두 기술의 본질을 오해하는 것이다. 공짜 비트코인은 없다. 공짜 이더리움도 없다. 암호화폐 시장 심리가 식었더라도 근본적인 펀더멘털은 여전히 건재하다. 벤처 자금이 AI로 이동하고 있지만, 이는 암호화폐에 대한 비판이 아닌 시장의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스테이블코인은 가격 변동과 관계없이 꾸준히 성장해 왔다.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매년 50%씩 증가해왔다. 이는 기하급수적인 성장이라며 ETF 주도의 급등부터 관세로 인한 하락까지 변동성은 10년 넘게 암호화폐 업계를 특징짓는 요소다. 이는 새로운 것도 아니고 치명적인 것도 아니다. 가격이 떨어졌기 때문에 아무도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터무니 없다고 설명했다. [크립토닷컴, 지난달 트럼프 지지 슈퍼팩에 $500만 추가 후원] 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닷컴이 지난 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슈퍼PAC(정치후원회) 마가 인크(MAGA Inc)에 500만 달러를 추가 후원했다고 디크립트가 밝혔다. 크립토닷컴이 지난 1년간 마가 인크에 후원한 금액은 총 3500만 달러 상당이다. 특히 이번 후원이 이뤄진 직후 트럼프 행정부 산하 기관들이 회사에 우호적인 움직임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주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스포츠 예측 관련 시장을 둘러싼 네바다주 소송에 직접 개입해 크립토닷컴을 지지하는 의견서을 제출했다. CFTC 위원장 마이크 셀릭이 상원 청문회에서 해당 사안에 대해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겠다고 밝힌 것과는 대조적인 행보다. 아울러 24일(현지시간) 크립토닷컴은 미국 통화감독청(OCC)으로부터 국가 신탁 은행 설립을 위한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스트라이프, 페이팔 인수 검토] 온라인 결제 인프라 기업 스트라이프(Stripe)가 페이팔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다. 거래가 성사되면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확대해온 두 결제 대기업이 한 지붕 아래 모이게 된다. 앞서 페이팔은 2022년 팍소스를 통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PYUSD를 발행한 바 있다. 시가총액은 40억 달러 수준이다. 스트라이프 역시 암호화폐 사업을 확대해왔다. 2024년 기업들이 자체 달러 기반 토큰을 발행할 수 있도록 도구를 지원하는 브릿지를 인수했으며, 벤처 캐피털 패러다임과 협력해 스테이블코인 스타트업 템포(Tempo)를 운영 중이다. [유럽증권시장청 암호화폐 레버리지 상품, 규제 적용 가능] 유럽연합(EU)의 금융시장 감독기구 유럽증권시장청(ESMA)이 암호화폐 레버리지를 제공하는 파생상품이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ESMA는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에 연동된 무기한 선물과 무기한 계약 등 파생상품이 차액결제거래(CFD) 규제 범위에 포함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기업들에 해당 상품을 제공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상충을 식별하고 관리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ESMA는 해당 상품이 CFD에 해당될 경우 레버리지 제한, 의무적 위험 고지, 마진 강제 청산 등 기존 규제를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베이스 CEO 영국 스테이블코인 규제, 혁신과 동떨어져]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영국의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디지털 경제 분야에서 영국의 경쟁력을 저해할 수 있다고 X를 통해 전했다. 이어 영란은행은 개인과 기업에 스테이블코인 보유 한도를 제안하고 있다. 영국은 오랜 기간 금융 허브로 자리해왔다. 특히 다른 국가들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에서 혁신을 수용하고 장려하는 것은 이러한 지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 그러나 현재 규제 방향은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분명 혁신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 상원, 바이낸스 이란 제재 위반 의혹 조사] 미국 상원 국토보안위원회 간사 리처드 블루멘탈(Richard Blumenthal) 의원이 바이낸스 이란 제재 위반 의혹과 관련해 공식 조사에 나섰다. 더블록에 따르면 블루멘탈 의원은 바이낸스 측에 이란 거주자의 서비스 이용 내역과 컴플라이언스 인력 해고와 관련된 내부 자료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앞서 뉴욕타임스, 포춘, 월스트리트저널은 바이낸스 컴플라이언스 부서가 파트너사 헥사 웨일(Hexa Whale) 및 블레스드 트러스트(Blessed Trust) 등이 이란의 자금세탁을 중개하고 이런 정부 기관과의 거래를 허용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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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
트럼프 "관세 합의 완료...각국 기존 합의 유지" ______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국정연설에서 "현재 관세 합의는 모두 완료됐다. 미국은 많은 이득을 보고 있다. 대법원 판결은 유감이지만, 정말 좋은 뉴스는 우리와 관세 협정을 맺은 국가들이 기존 합의를 지키려고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은 관세 정책이 자신들에게 불리해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해 기존 합의를 고수하고 있다. 관세가 소득세를 대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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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