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16Z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금융의 새 스택"
✅ 단순 결제레일이 아닌 '금융 인프라 교체'
-스테이블코인은 더 이상 거래소용 달러 대체재가 아님
-계좌, 결제, FX, 신용, 투자까지 연결되는 새로운 금융 OS로 진화 중
-기존 BaaS가 은행 라이선스를 빌리는 구조였다면, 이제는 온체인 인프라 위에서 직접 금융 서비스를 조립하는 구조
-Stripe의 Bridge·Privy 인수, Mastercard의 BVNK 인수도 이 흐름을 보여주는 신호
✅ 블록체인의 역할 분산
-이더리움·솔라나·L2: 트레이딩, 대출, DeFi 중심의 범용 체인
-Tempo·Arc: 스테이블코인 결제에 최적화된 결제 전용 체인
-Canton 같은 기관용 네트워크: 규제기관·은행·자산운용사를 위한 프라이버시/컴플라이언스형 체인
-“어느 체인이 이기냐”가 아니라 각 금융 기능에 맞는 체인 카테고리가 분화되는 단계
✅ 병목: 온·오프램프와 로컬 유동성
-스테이블코인은 국가 간 송금의 중간 구간을 크게 개선했음
-하지만 마지막 문제는 현지 통화와 스테이블코인 간 유동성
-특히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동남아 같은 지역에서는 이 FX 유동성이 핵심 병목
-OpenFX, Bitso, Yellowcard, Coins.ph 같은 지역/FX 인프라가 이 구간을 메우는 중
✅ 다음 단계: 온체인 크레딧
-처음엔 달러 접근성, 그 다음은 결제, 그리고 진짜 큰 시장은 신용/대출/운전자본
-스테이블코인 잔고가 수조 달러 규모로 커지면, 그 돈은 결국 생산적인 수익처를 찾게 됨
-이때 '온체인 크레딧 시장'이 열릴 가능성이 큼
✅ 지정학적 중요성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접근성을 전 세계로 확장함
-미국 은행 계좌가 없어도 달러를 보유하고 송금하고 저축할 수 있음
-개인과 기업 입장에서는 금융 접근성 확대
-미국 입장에서는 달러 패권을 온체인으로 확장하는 효과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크립토 상품이 아니라, 달러 기반 금융 네트워크의 새로운 배포 방식에 가까움
원문
개인적으로 꼭 원문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아티클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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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