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크립토 업계
2. 그중에서도 수익성 높은 곳
3. 내부정보로 이익을 취할 수 있음
4. 프로젝트 자체의 문제가 아님
5. (직원들의 일탈)
사실은 "큰거온다" 라고 적지 않았다.
Zach가 처음 적었던
예고글 원문을 읽고, 글의 요소를 분해하자면 위와 같습니다.
행간에서 4번, 5번을 간과하는 분이 정말 많아보였는데 / 저 이유때문에 정말로 우리 회사는 아닐거라 생각하는 직원이 생길수도 있던 거고요. (우리은행 다니는 경리가 횡령하고 있던 사실을, 우리은행 다니는 다른부서 과장이 알 수는 없으니)
ZachXBT의 이번 글에 대해서는 유난히 날선 비난이나 인신공격이 많이 보이는데...
ZachXBT 가 취하던 방식은 늘 같았지만 문제가 있다면 이제 그가 너무 유명해졌다는 점이 되겠네요.
또한, 2번 3번의 요소를 미리 공개해서 배팅하고 싶은 욕구를 자극한 것도 사실입니다. (해당될 곳이 몇개 없잖아요)
개인적으로는 다음번부터는 폭로 전에 쓸데없는 사전공개를 하지 않거나, 배팅 사이트들과 관련 배팅이 올라오지 않도록 조율등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