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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minchoisfuture/45046/6127477340259421802
포켓몬스터 도감 1번부터 151번까지를 전부 싹 외우는게 어린이들의 덕목이자, 마땅히 갖춰야 할 교양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 IP가 30주년을 맞이했다는 것은, 이제 그 소년들이 자라서 가장 강한 소비력을 가진 나이대가 되었다는 의미. (여담이지만 개인적으로 251번 이후 포켓몬은 크게 의미가 없다 생각해요. 노인들은 대체로 그렇지 않을까.. 내가 한창 좋아던 그 시기에 없던 놈들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