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뱅크먼, 재심 앞두고 트럼프에 ‘공개 구애 ’ ⋯ 백악관은 ‘선 긋기’
[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샘 뱅크먼-프리드(SBF) FTX 창업자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을 받기 위해 공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친(親)트럼프 성향의 발언을 잇따라 내놓고 있지만…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53225?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284
22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