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2.0의 핵심은 "발행"이 아니라 "유통" 이다 ㅡㅡ Block street 은 그럼 뭐가 다른거임?
요즘 RWA 메타라고 하면 보통 온도, 플럼 같은 프로젝트를 떠오르지 않나용?
이 프로젝트들은 국채, 채권, 부동산을 온체인에 올리는 구조
즉, <무엇을 토큰화할 것인가>에 집중한 프로젝트들임
하지만 시장이 한 단계 더 진화한다면 질문은 바뀌게 됨
토큰을 발행한 다음 <그 자산이 얼마나 깊고 효율적으로 거래되는가> 가 중요해지는 것
RWA를 세대로 나누면 이렇게 볼 수 있음
1️⃣ RWA 1.0 – 무엇을 토큰화할 것인가(온도)
2️⃣ RWA 1.5 – 어떻게 안전하게 결제할 것인가(플럼)
3️⃣ RWA 2.0 – 얼마나 잘 거래되게 만들 것인가(블록 스트릿)
Block street는 3번에 베팅하는 프로젝트임
단순 발행 플랫폼이 아니라 USD1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런치패드, 멀티체인 연결, 기관 온보딩 구조를 묶어
“토큰화 자산이 시장처럼 돌아가게 만드는 인프라”를 설계하는 쪽 ㅇㅇ
🥰 왜 이게 중요하냐?
발행은 이제 누구나 할 수 있게 됨 ㅇㅇ
하지만 유동성은 네트워크 효과이고 자본의 방향이라는 거임
최근 나스닥이 SEC에 제안한 하이브리드 모델도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함
거래는 유지하되 결제 레일을 블록체인으로 옮기겠다는 구조 ㅇㅇ
전통 금융이 발행과 제도권 레일을 장악한다면 온체인 쪽에서 중요한 건 결국 유동성 레이어니까요 ㅇㅇ
Block street은 USD1 중심 생태계를 통해 "발행 => 유동성 공급 => 기관 자금 연결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음
그렇다면 여기서 고민해볼만한 건 따로있으 🤔
"대 토큰화 시대에 프로젝트라면 어떻게 해야 승기를 잡을 수 있을까??"
누가 많이 발행했는가?
아니면 누가 가장 잘 거래되게 만들었는가?
뭐라고 생각함?
Blockstreet는 단순 발행이 아니라 <시장화>에 베팅하는 프로젝트임
결국 관전 포인트는 발행량이 아니라 유동성 깊이와 실제 자금 유입 속도라고 생각됨
RWA 2.0이 열린다면 이 레이어에서 승부가 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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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