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공화국 외무부 성명
미국과 시오니스트 정권의 군사적 침략에 대한 입장
자비롭고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존경하는 이란 국민 여러분, 동포 여러분, 우리의 신성한 조국이자 유구한 문명을 이뤄온 이란은 다시 한 번 미국과 시오니스트 정권의 비겁한 군사적 침략을 받았습니다.
오늘 아침, 노루즈(이란 설)와 라마단 성월 열흘째를 앞둔 시점에서, 미국과 시오니스트 정권은 이란의 영토 보전과 국가 주권을 노골적으로 침해하며, 여러 도시의 군사·방어 시설 및 일부 비군사 시설을 공격했습니다.
이번 군사적 침략은 이란과 미국이 외교적 절차를 진행 중이던 상황에서 발생했습니다. 우리는 미국과 시오니스트 정권이 또 다른 침략 행위를 자제할 것이라 신뢰하지는 않았지만, 이란 국민의 정당성을 입증하고 어떠한 침략 명분도 부당함을 보여주기 위해 협상에 참여했습니다.
이제 전쟁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했던 이란 국민은 조국을 수호하고 적의 군사적 침략에 맞서고 있습니다.
우리는 협상을 준비하는 동시에 언제든 자위를 위한 대비도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란 이슬람공화국 군대는 침략자들에게 전력을 다해 대응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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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