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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157
3시간 전
Ugh_HH/77550/6136608853047577767
그렇다면 토큰화된 주식의 진짜 병목은 무엇일까요? 바로 "발행" 이 아니라 "실행" 이라는 점임 block street 은 그렇다면? 토큰화된 주식의 발행은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고 기술도 열려 있고 구조도 표준화되고 있음 근데 왜 거래는 안 붙을까? 유동성 분산 / 스프레드 확대 / 대규모 주문 소화 불가 => 등의 이유로 기관 진입 지연되고 있기 대문임 즉, 문제는 자산이 아니라 시장 기능 부재 특히 코인처럼 24/7 구조에서는 더 치명적일 수도 있음 야간 변동성 + 갭 리스크 + 연쇄 청산 등 리스크 엔진이 없으면 기관이 못 들어오기 때문에 ㅇㅇ 그리고 대출 / 숏 / 헤지 없는 주식 토큰은 가격이 발견이 불안전함 보유만 가능하다면 그건 금융이라고 볼 수 없기 때문에 block street 은 이를 막기 위해 다음을 고안함 Aqua = 유동성 통합 Everst = 대출·레버리지·숏 실행 이건 새 상품이 아니라 시장 메커니즘을 붙이는 구조로 Block Street는 단순하게 토큰을 만드는 게 아니라 시장을 돌아가게 만드는 실행 레이어에 베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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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h_HH/4994498979416878021
채저시급 김으악ㅠ
@Ugh_HH
모든 문의는 김으악👉🏻 @udiopop
최근포스팅
국가별 주식 개인투자자를 부르는 별명 한국 : 개미 일본 : 메뚜기 중국 : 부추 포르투갈 : 정어리 (생선 이름) 미국 : 유인원 독일 : 기초생활수급자 후보(Harzer Kandidat)
viewCount56
22분 전
그렇다면 왜 인프라는 조용히 커질까? block street 은 어떤 수혜를 입는지???? 토큰화 주식이 커지면 겉으로는 발행사가 제일 커 보임 종목 수는 늘고, 상장 뉴스 나오고, 파트너십 발표되고. 그래서 다들 발행사가 승자라고 생각하기 쉬운거임! 하지만 거래가 본격적으로 붙기 시작하면 판이 바끤다고 생각함 자산이 많아질수록 유동성이 분산되면 스프레드는 벌어지고 대규모 주문은 소화가 안 되기 때문인데 기관은 이런 구조에 들어올 수가 없음 결국 거래는 “가장 깊은 유동성”을 가진 레이어로 쏠릴 수밖에 없는거죠 ㅇㅇ 여기서 Aqua가 의미를 가짐 Aqua = 여러 체인과 플랫폼에 흩어진 토큰화 주식 유동성을 모으는 통합 레이어 발행사가 늘어날수록 오히려 Aqua의 필요성은 커지고 거래량이 늘수록 유동성이 집중되고, 자본 효율이 올라가고, 깊이는 더 깊어지는거임 즉, 자산이 늘어날수록 통합 레이어가 트래픽을 흡수하는 구조 라는 것 그리고 24/7 구조에서는 한 단계 더 중요해지는데 바로 야간 변동성, 갭 리스크, 연쇄 청산을 제어하지 못하면 기관 자금은 못 들어오기 때문임 Everst = 토큰화 주식 기반 대출·레버리지·숏이 가능한 실행 레이어 대출과 숏이 열려야 가격 발견이 완성되고, 레버리지가 붙어야 거래 빈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Everst는 단순 대출 툴이 아니라 시장 회전율을 만들어내는 장치 결국 구조는 이거임 발행사는 종목을 늘리고, 인프라는 거래를 늘리게 됨 발행은 눈에 띄지만, 회전율은 조용히 쌓임. 토큰화 주식이 커질수록 진짜 수혜는 자산을 만드는 쪽이 아니라, 자산을 “계속 돌게 만드는” 실행 레이어일 가능성이 높다 생각함 block street 화이팅!
viewCount54
32분 전
아니 또 뭐함 아
viewCount174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