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반적으로 이더리움에 대한 갑론을박같은게 꽤 많이 보여요
아무래도 아침에 호프만이 쓴 글이 촉진한게 아닐까 싶은데..
예전에 프로젝트들은 그래도 어느정도 최소한의 눈치를 봤다면....
최근 TGE하는 프로젝트들은 정말 크립토 끝났다고 생각하는지 그냥 이제 가면벗고 최소한의 레퓨관리도 안하는 친구들이 많은거같고,
그래도 크립토 새로운 내러티브라고 억지로 미는 것도 좀 가는가 싶더니 여지없이 줄줄 미끄러지고 있고... (절대 채팅방에서 'fc zec'를 검색하지마)
최근 크립토쪽은 해킹에 뭐에, 대체로 비관적인 소식뿐이고. 사실 중계를 하고는 있지만 중계를 하지 않으니만 못한 소식이 훨씬 많은게 사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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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