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로 이해할수 없는 인싸감성?
4개월동안 숨만 쉬는 ⏰인싸쎌럽파티전문NFT!⏰
위키드레오파드클럽
☁️ WHAT? 위키드레오파드클럽
WLC은 래퍼 '캐리건메이'가 당당하게 "내 얼굴을 건다", "하락장이지만 오히려 기회"라며 프로젝트를 시작했지만 이후 4개월이 지나도록 로드맵인 파티는커녕, 초반 마케팅에서 약속한 에어드랍 하나도 처리못하던 인싸파티NFT다.
☁️ 극최근 근황
오늘 드디어 민팅후 "5달만에 파티합니다 여러분!"하며 공지가 올라와서 봤더니 갤러리가서 그림구경하자더라.. 셀럽들과 함께하는 인싸파티의 뜻은 방구석 cct들이 헤아리기 어렵다.
☁️ 슬로우러그풀 매뉴얼이라도 있나?
여기도 짠듯한 방식으로
1. 1차적으로는 카톡부터 없애고
2. '해외마케팅에 전념'같은 구라를 치며
3. 뭐하고 있는지 질문에는 다 못본척으로 일관
4. 항상 시장상황핑계대면서 아무것도 안하기
특징으로는 "내가 여기 상주하며 채팅해주잖아"같은 얘기를 종종 하는 편. 그것만으로도 홀더에게 충분히 보상이 된다고 생각하는건 아닐지..
🤔뻔한 구라는 대체 왜...
에어드랍을 포함한 모든 문의에 대해 "인력을 해외마케팅에 전념하고 있어서 그렇다"라고 답변하던건 누가봐도 빼박 거짓말로, 이 프로젝트의 해외대화방에는 5개월간 총 5마디의 대화가 이루어진바 있다.(파운더 대화 포함)
🎧 모범적인슬로우러그풀의 정석
사실 민팅도 망해서 해먹은건 얼마 없지만, 슬로우러그의 정석과도 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슬로우러그풀 플젝 파운더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