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stice : 크립토에서의 지급능력증명(Proof of Solvency)
✅ Solstice에서 부실과 지급능력증명에 관한 아티클이 올라왔는데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지급능력증명이란 ?
🟢자산이 부채보다 많아서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상태
🟢예치금 증명 : 내 자산만 검증
🟢지급능력 증명 : 내 자산과 부채를 동시에 비교하고 검증
🟢FTX 등 다양한 부실사건들이 자산측면만 검증하면서 발생🟢자산이 부채보다 많아서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상태
🟢예치금 증명 : 내 자산만 검증
🟢지급능력 증명 : 내 자산과 부채를 동시에 비교하고 검증
🟢FTX 등 다양한 부실사건들이 자산측면만 검증하면서 발생
📂 지급능력 판단시 알아야 할 것들
🟢총 자산 : 온체인 잔액, 수탁자산 등 범위내 포함된 모든 검증가능한 자산들
🟢총 부채 : 범위내에서 갚아야 할 금액, 체인내 스테이블코인은 나중에 돌려줘야 해서 부채로 계산
🟢담보비율 : 자산을 부채로 나눈 값으로 1보다 커야함.
🟢솔라나 1개 현물매수 + 선물매도(숏) 이면 델타를 0으로 만들어서 가격 변동위험을 없앨 수 있음(헷지)
🟢시장상황에 따라 델타값도 항상 변해서, 델타를 0으로 유지하기 위해선 포지션을 변경해줄 필요가 있음🟢총 자산 : 온체인 잔액, 수탁자산 등 범위내 포함된 모든 검증가능한 자산들
🟢총 부채 : 범위내에서 갚아야 할 금액, 체인내 스테이블코인은 나중에 돌려줘야 해서 부채로 계산
🟢담보비율 : 자산을 부채로 나눈 값으로 1보다 커야함.
🟢솔라나 1개 현물매수 + 선물매도(숏) 이면 델타를 0으로 만들어서 가격 변동위험을 없앨 수 있음(헷지)
🟢시장상황에 따라 델타값도 항상 변해서, 델타를 0으로 유지하기 위해선 포지션을 변경해줄 필요가 있음
📂 Solstice의 지급능력증명
🟢독립적인 제3자 검증시스템을 통해 관리중
🟢수탁 기관 잔액, 온체인 보유량, 미실현손익, 담보비율, USX 유통량 등 확인 가능🟢
독립적인 제3자 검증시스템을 통해 관리중
🟢수탁 기관 잔액, 온체인 보유량, 미실현손익, 담보비율, USX 유통량 등 확인 가능
✍ Solstice에서 이번엔 지급능력증명에 대한 아티클이 올라왔습니다. 회계적으로 접근해서 어렵게 느끼실 수도 있는데, 읽어보시면 어렵진 않네요. 디파이 같은걸 할때 늘 불안한 부분이 지급능력이 있나? 돈은 받을 수 있나? 같은 부분인데요. FTX나 디파이 부실 사건 등 적당한 공시나 규제는 조금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인데 앞으로 이러한 부분들도 개선되어가면 좋겠네요. 원문 읽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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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stice #K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