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빗썸과 파트너로 협업하게 되었습니다.
3월부터 빗썸의 파트너로 활동하게 되었는데 다른 분들이 잘 설명하셨다시피 매수매도나 실링등의 느낌이 아니라, 이벤트 소개등을 하는 서포터즈 느낌의 활동입니다.
그간 비판적인 글도 꽤 많이 적었던 전적이 있는데 연락을 받아서 저도 꽤 의외였지만, 그만큼 편견없이 뽑았구나 하는 인상을 받았고 / 정말로 거래소에 대한 일방적 실링은 필요없이 중립, 객관적인 뷰 유지하며 컨텐츠 작성하면 된다고 합니다.
성덕 이런 단어는 좀 조야해서 쓰고 싶지 않지만 달리 대체할 말이 없는데, 웹3은 하다보면 재미난 일이 참 많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