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로벌 거래소들의 색다른 행보들
🔸 바이낸스 : USD1 이벤트 주도
사실상 CZ 사면해주고 트럼프 일가가 혜택 받는 중
(아니라고 하겠지만)
최근 USD1 확장에 큰 공을 세운게 바이낸스 WLFI 이벤트
지금은 대부분의 USD1이 바이낸스에 존재하여
사실상 USD1 발사대 역할을 해줌
바이낸스는 U라는 신생 스테이블을 밀어줘야하는 중요한 타이밍임에도 USD1을 런치풀에도 끼워주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 OKX : 뉴욕증권거래소 모회사 투자
ICE라는 기업에서 OKX에 2억달러 투자함
OKX 지분 0.8%를 250억달러 가치로 인수
OKX는 미국 쪽 자본과 거리가 멀었고
규제나 카르텔에선 항상 소외되는 느낌이었음
바이낸스가 미국쪽이랑 카르텔을 공고히하면서
OKX 소외가 더 두드러졌는데,
이번 행보로 RWA 같은 토큰증권 파이를 많이 가져올 수 있을 것 같음
🐙 크라켄 : 중개은행 없이 FED 결제망 접속
거래소는 금융권에서 꾸준히 견제하여
직접 뭔가 하기 어렵게 된 상태임
크라켄은 중개은행 없이도 연준 결제망을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인데, 굳이 비유를 하면 업비트, 빗썸이 직접 예치금을 주무를 수 있는 것과 같은 격
사실상 크라켄에 미국은행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볼 수 있어 스테이블 코인 관련 혜택이 기대가 됨
✍️ 글로벌 거래소들은 저마다 새로운 방향으로 개척하고 있는데, 국내 거래소들은 손발 다 묶어놓고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듬.
정말 아쉬운 부분이고, 한국은 또 놓치고 있는 중

1520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