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크라켄, 엑스스톡 토큰화된 주식거래 위한 엑스체인지 출시]
크라켄이 솔라나 및 이더리움 발행 엑스스톡(xStocks)을 위한 온체인 거래 엔진이나 통합 실행 레이어 엑스체인지(xChange)를 출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용자는 해당 플랫폼을 통해 애플, 엔비디아, 테슬라, S&P 500 등을 비롯한 70개 이상 미국 주식 및 ETF의 토큰화된 온체인 버전을 직접 거래할 수 있다.
[TD코웬 올해 더 많은 암호화폐 기업 연준 마스터 계정 확보 가능성]
크라켄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마스터 계정 승인을 획득한 가운데, 올해 더 많은 암호화폐 기업이 마스터 계정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고 투자은행 TD코웬이 분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TD코웬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암호화폐 산업을 지지해온 점을 고려할 때 암호화폐 기업들의 마스터 계정 승인 획득은 불가피했다. 향후 몇 달 안에 추가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은행이 이를 반대,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높지만 은행에는 이러한 승인을 막을 권한이 없다고 강조했다.
[리플 프라임, 코인베이스 암호화폐 선물 상품 거래 지원]
리플 프라임이 코인베이스 암호화폐 선물 상품 거래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해당 선물 계약은 BTC, ETH, SOL, XRP 선물을 포함하며 기관 투자자는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다. 거래는 청산기관 노달 클리어(Nodal Clear)를 통해 청산된다.
[비탈릭 이더리움, 핵심만 남기고 나머지는 파괴해야 할 때]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이제는 핵심은 지키되, 나머지 면에서는 더 대담하고 개방적인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핵심 속성인 검열 저항성, 오픈소스, 프라이버시, 보안에 대해서는 절대 타협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다른 부분에서는 기존의 다양한 개념을 근본적으로 재고할 필요가 있다. 정장과 넥타이를 찢어버리고 몸 본연의 유연성과 자유를 되찾아야 한다. 오랫동안 이더리움은 기존 생태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한 다음 단계를 찾는 데에만 매몰돼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구축해야 할 가장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가에 집중해야 한다. 만약 2014년 이더리움 백서의 애플리케이션 섹션을 다시 쓴다면 무엇이라고 적겠나?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 사용자가 0명이라고 가정하고, 첫 번째 앱을 제안하거나 구축한다면 어떤 앱이 나올 것 같은가? 이에 대해 고민한다면 이더리움은 더 강력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언했다.
[미 SEC-트론 최종 합의]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트론(TRX) 설립자 저스틴 선 및 트론 측과 최종 합의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SEC는 지난 2023년 3월 저스틴 선 및 트론을 사기 및 미등록 증권 판매 등 혐의로 기소했으나, 이후 SEC 위원장이 바뀌면서 지난해 2월 법원에 소송 일시 중단을 요청한 바 있다.
[분석 BTC 상승, 하락장 속 일시적 반등에 불과]
BTC의 최근 가격 상승은 하락장 내에서 나타나는 일시적 반등에 가깝다는 진단이 나왔다. 더블록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 줄리오 모레노(Julio Moreno)는 최근 BTC 반등은 △현물 수요 개선 △미국 투자자 수요 증가 △트레이더 및 장기 보유자 매도세 완화 등의 영향으로 발생했다. 그러나 시장 상황과 기술적 지표들은 여전히 약세를 가리키고 있다. 특히 크립토퀀트의 비트코인 불 스코어 인덱스(Bull Score Index) 지표는 100점 만점에 10점을 기록 중인데, 이는 기술적 지표가 아직 회복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BTC가 상승세를 이어갈 경우 다음 주요 저항선은 7.9만~9만 달러 구간일 것으로 보인다. 7.9만 달러는 트레이더들의 온체인 실현 가격 하단 밴드에 해당하며, 9만 달러는 트레이더들의 전체 실현 가격 저점이다. 실제로 이 구간은 지난 1월 랠리 당시에도 강력한 저항선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분석 솔라나 현물 ETF, 가격 하락 속 기이한 흥행]
솔라나 현물 ETF가 SOL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인상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현재까지 솔라나 현물 ETF에는 총 15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됐으며, 유출은 거의 없는 수준이다. 게다가 이중 절반은 기관 투자자 자금이다. 또 한 가지 주목할 점은 솔라나 시총을 비트코인과 비교해 환산할 경우, 현재의 자금 유입 속도는 비트코인 ETF 출시 당시보다 2배 빠른 수준이라는 것이다. ETF 출시 이후 솔라나 가격이 57%나 하락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는 매우 인상적인 성과라고 평가했다.
[미 규제당국 토큰화 증권, 기존 증권과 동일한 자본 규제 적용]
미 규제당국이 토큰화 증권도 기존 증권과 동일한 수준의 자본 규제를 적용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미 연준과 통화감독청(OCC),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는 은행들에 보낸 문서를 통해 증권에 사용되는 기술이 변해도 해당 자산에 대한 규제 방식까지 변하지는 않는다. 증권 소유자의 법적 권리가 거래 방식과 상관없이 동일하게 보장돼야 하듯, 이를 뒷받침하는 자본 요건 또한 동일하게 규제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토큰화된 자산도 기존 증권처럼 금융 담보로 활용될 수 있지만, 이 경우 기존 증권과 동일한 수준의 헤어컷(담보가치 할인율)이 적용된다. 또한 허가형 블록체인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한 자본 규제를 적용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JP모건 “美 금리인하 사이클 종료”]
JP모건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 이미 종료됐다는 진단을 내렸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한국은행 뉴욕사무소 보고서에 따르면, JP모건은 최근 보고서에서 미국 연준의 올해 금리 인하 횟수 전망치를 기존 1회에서 0회로 변경했다. JP모건은 지난해 12월을 마지막으로 금리 인하가 종결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당분간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플룸 자체 프로토콜 네스트, 솔라나로 확장... RWA 볼트 출시]
규제 적격 실물자산(RWA) 중심 블록체인 플룸(PLUME)이 공식 채널을 통해 자체 RWA 수익 분배 프로토콜 네스트(Nest)가 솔라나(SOL) 네트워크로 확장됐다고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네스트는 솔라나 생태계 스테이블뱅크 퍼리나(Perena)와 함께 솔라나 상에 실물자산(RWA) 볼트를 출시, 사용자들에게 실물자산 기반 대출 및 신용 시장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분배한다. 이를 통해 토큰화된 기관 자금을 솔라나로 옮겨온다는 게 네스트 측의 설명이다. 네스트는 이번 솔라나 확장을 위해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 레이어제로(ZRO)를 활용했다. 플룸 및 네스트는 토큰화 실물자산이 단일 생태계에 국한되지 않고, 온체인 환경을 통해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4
18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