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 라는 거를 기억하시나요? (몰라도 됨)
- 바이브코딩 유행 초반: AI는 코딩 보조 도구, 사람이 에디터를 보면서 AI도움을 받는 방식 -> Cursor 가 각광받음
- Claude Code 등장 이후: 코드를 검토한다(x) -> 에이전트를 활용한다(o)
- 그 결과 요즘 Cursor 를 쓰는 사람은 거의 없음
- Cursor 내부 분석에 따르면 Anthropic 의 $200 요금제는 실제로는 $5,000 상당의 컴퓨팅 파워를 소모함
- 심지어 작년에는 $2,000 였던게 그새 두배 넘게 오른거임
- OpenAI, Anthropic 등의 기술선도자들은 투자받은 VC자금을 보조금으로 태우면서 치킨게임을 하는 중
- 저렴한 가격(?)의 AI코딩에 사람들을 중독시키고, 시장을 지배하여 경쟁자가 없어진 이후에 실제 비용을 청구하기 시작한다면???
- 라는 망상을 하면서 버티기 싸움 중인 Cursor 는 오픈소스와 독점 데이터를 이용한 저렴한 자체 모델 개발 등 살 궁리를 하고잇다고 함
우리나라도 인터넷 강국이라면서 인프라 다 깔아놓은 이후에 통신사들이 갑자기 "인터넷종량제" 같은거 스윽 꺼내려던거 기억나서 넘 무서움
https://www.forbes.com/sites/annatong/2026/03/05/cursor-goes-to-war-for-ai-coding-domin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