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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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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의 가처분신청 제출, 그리고 겸사겸사.. 최근 바이낸스에서는 FLOW의 유의해제를 발표한 반면, 국내 거래소 업비트, 빗썸, 코인원에서는 그보다 일찍이 거래종료 결정을 내린 바가 있었습니다. 이에 FLOW 측은 서울중앙지법에 가처분 신청을 제시한 상태. 겸사겸사 예전에 그렇게 잘나갔던 FLOW는 왜 그렇게 각광받았는지, 최근엔 무엇이 문제가 돼었는지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플로우는 ATH 가격이 무려 46불이었어요) Flow 란?Flow 란? 플로우는 Dapper Labs가 개발한 NFT와 게임에 특화된 소비자 중심의 Layer-1 블록체인으로, 전통적인 샤딩 없이 다중 역할 아키텍처를 사용해 확장성을 확보하며, Cadence 스마트 컨트랙트 언어와 EVM 호환성을 제공합니다. 역사적 의의?역사적 의의? 개발사인 Dapper Labs는 CryptoKitties라는 이더리움의 게임을 개발한 전적이 있으며, 이 게임은 큰 인기를 모으며 이더리움이 수요가 높아지면 어떤 문제점이 생기는지 보여줬던 바가 있을 뿐 아니라 (네트워크 마비, 가스비 문제등), NFT에 쓰이는 표준 규격인 'ERC-721'가 최초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크립토키티를 통해 NFT의 내러티브였던 '디지털 소유권'라는 것을 제시했던 이 회사는 이후 TCG(트레이딩 카드)를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아이디어를 통해 'Topshot'이라는 디지털 콜렉터블 콜렉션을 내서 히트시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대퍼랩스의 이러한 과정을 함께 해온 블록체인이 바로 FLOW. Topshot은 주로 NBA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온체인 트레이딩 카드 플랫폼이었는데, 한창 잘나가던 당시엔 코로나로 인한 TCG 대호황과 맞물려 엄청난 인기를 거뒀던 디앱이며 21년 2월에만 3천억 수준의 볼륨이 나올 정도였고 르브론 제임스 카드 한장이 20만불 넘는 가격에 거래되기도 했던 바가 있습니다. 레거시 미디어에서도 계속 보도되고... 포켓몬 초판등이 엄청난 가치를 갖게된 뉴스들은 최근에도 많이 돌고있죠? 탑샷 역시 앞으로 굉장히 잘 될 것이라 생각한 사람들이 초기 카드들을 모으는 것에 대한 포모가 엄청났던 것으로... 유의지정 이유 + 재단의 해명유의지정 이유 + 재단의 해명 2025년 12월 27일, Cadence 런타임 취약점을 악용한 익스플로잇으로 인해 Flow에서 보안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후 경과에 대한 재단측의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고는 6시간 이내에 탐지되어 파트너들에게 공개되었고, 그 직후 네트워크가 보호되었으며 복구 절차가 시작되었음 2. 초기 익스플로잇 발생 후 2일 이내에 Flow는 복구되어 다시 온라인 상태가 되었으며, 위조 토큰은 추적, 회수, 영구 소각됨 3. 재단은 총 공급량의 약 4%에 해당하는 5,000만 FLOW를 매입해 소각했으며 추후 같은 양의 소각을 추가로 약속 4. 해당 내용이 받아들여져 코빗, HTX, 그리고 코베, OKX, 바이빗 바이낸스 등은 모니터링 태그가 해제된 상태. #FLOW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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